2026.10.12 | Yahoo Finance(Stocktwits) Yuvraj Malik 기자
➤ 핵심
이번 주 ASML(10월 14일)과 TSMC(10월 15일) 실적이 3분기 테크 어닝 시즌의 방향을 정할 변수로 부각. 애플은 10월 13일 「Welcome Home」 행사에서 첫 터치스크린 스마트홈 허브 공개 가능성. 한편 엔비디아가 투자한 Firmus는 IPO를 철회.
➤ 주요 내용
• ASML: 3분기 매출 컨센서스 131.3억 달러(전년 대비 +56%, Koyfin 기준). 수주, 2027년 전망, 수출 규제, 중국 수요가 관전 포인트
• TSMC: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은 이미 발표. 시장은 4분기 가이던스, 매출총이익률, 2027년 AI 칩 수요가 생산비·CAPEX 증가를 넘어설 수 있는지에 주목
• Firmus는 「최근 시장 변동성」을 이유로 호주 최대급 상장 계획을 철회하고 사모 조달로 전환. 같은 엔비디아 투자사 Lambda는 상장 전 최대 40억 달러 조달 추진 보도
• 지난주 SOXX -5.1%, IGV +3.9%, QQQ +0.2%. 나스닥100에서 ARM -13.4%, 인텔 -12.3%, 테라다인 -10.3% 하락
➤ 시장 포인트
지난주 반도체 ETF가 약세였던 만큼 이번 주 ASML 수주와 TSMC 가이던스가 AI 반도체 수요 지속성을 확인하는 첫 시험대. 장비 수주가 견조하면 파운드리 CAPEX에서 장비 밸류체인으로 이어지는 수요 흐름이 확인되는 셈. 다만 Firmus IPO 철회는 AI 인프라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깐깐해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확인 필요 (딥다이브)
➤ 관련 산업
반도체 장비 · 파운드리 · AI 데이터센터 · 스마트홈
➤ 관련 기업
ASML · TSMC · 애플 · 엔비디아 · Firmus · Lambda
🔗 원문
https://finance.yahoo.com/technology/articles/stocktwits-tech-watch-asml-tsmc-0503420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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