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Telegram · @aicorporateanalysisdeepdive

「2028년 이후 수주, 나빠질 요소가 없다」… 레이저텍 사장이 강세를 자신하는 이유

게시
2026.10.12 12:36
조회
607
포워드
5

2026.10.12 | 니혼게이자이신문

➤ 핵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레이저텍의 센도다 데쓰야 사장이 "2028년 이후 수주는 나빠질 요소가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26년 6월기(2025.7~2026.6)에 감익을 기록한 기업의 사장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강세 발언으로, 로직 반도체 고객의 투자 회복과 EUV 검사장비 수요 확대를 배경으로 한다.

➤ 주요 내용
• 센도다 사장, 8월 결산설명회에서 향후 수주 전망 질문에 "2028년 이후 수주는 나빠질 요소가 없다"고 답변
• 감익 기업 사장의 발언치고 강세라는 지적이 나옴
• 고객층이 기존 '빅3'(TSMC·삼성전자·인텔)에서 저변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
• 2026년 6월기 매출 2,304억 엔으로 전기 대비 8.3% 감소, 영업이익 1,052억 엔으로 14.3% 감소
• 같은 기간 수주액은 2,375억 엔으로 전기 대비 125.7% 급증, 2025년 6월기 급락에서 뚜렷한 회복
• 회사 측, 2026년 6월기 수주 전망을 기존 1,700~2,200억 엔에서 2,000~2,400억 엔으로 상향
• 주력 EUV 마스크 검사장비 'ACTIS A200HiT 시리즈'가 성장 동력, 검사속도 기존 대비 3배
• 2024년 7월 취임한 센도다 사장, 2030년 6월기 매출 4,000~5,000억 엔·영업이익률 35% 이상 중기 목표 제시

➤ 시장 포인트
수주의 선행 회복은 1~2년 뒤 매출로 이어지는 검사장비 업종 특성상, 감익 국면에서도 사장이 강세를 자신하는 근거가 된다. 고객 저변이 빅3를 넘어 확대된다는 점은 로직·파운드리 투자 사이클이 특정 대형사에 쏠리지 않고 넓어진다는 신호다. 다만 강세 발언이 곧 실적 반등을 담보하진 않으며, 2028년 이후라는 먼 시점의 수주 가시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다. 향후 핵심 변수는 EUV 양산 라인 침투 속도와 로직 고객의 설비투자 재개 강도다.

➤ 관련 산업
반도체 검사장비 · EUV 노광·마스크 · 파운드리

➤ 관련 기업
레이저텍 · TSMC · 삼성전자 · 인텔

🔗 원문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311W00R30C26A8000000/
※ 원문 일부+관련 보도 기반

#레이저텍
#EUV
#반도체검사장비
#수주회복
#파운드리
조회607포워드5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