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메르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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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미국 30년물 재발행 입찰 낙찰금리 5.618%, 2001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봤다
② 응찰배율 2.54배, 간접입찰 72.3%, 프라이머리 딜러 6.8%로 세 지표 모두 평균 이상
③ 금리는 부담스럽지만 수요가 충분해 나쁘지 않은 결과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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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입찰 개요
① 한국시간 10월 9일 새벽 2시 실시, 8월 발행 30년물을 같은 조건으로 재발행한 29년 10개월물
② 액면 100달러를 92.889131달러에 할인 판매
③ 8월 발행금리 5.125% 대비 금리 상승 때문이며, 8월 매수자는 약 6% 평가손이라고 봤다
④ 낙찰금리는 지난달 5.308%보다 0.31%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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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요 지표
① 응찰배율은 SOMA 5.23억달러가 포함된 Total이 아닌 Subtotal 기준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
② 신청 559.1억달러, 낙찰 220.0억달러로 2.54배, 30년물 기준선 2.4배 상회
③ 간접입찰 72.3%, 최근 평균 66% 수준을 웃돌아 해외 수요가 살아있다고 봤다
④ 프라이머리 딜러는 294.3억달러 신청에 14.9억달러 배정(6.8%), 평소 11% 대비 떠안은 물량이 적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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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사점
① 전날 10년물(응찰배율 2.77배, 간접입찰 80%대, 딜러 2.54%)만큼 강하지는 않았다고 평가
② 프랑스 국채가 흔들리면서 독일·미국 국채로 수요가 이동하는 모습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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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메르는 30년물 낙찰금리가 2001년 이후 최고 수준이지만 수요 지표 3종이 모두 평균 이상이라 무난한 입찰이었다고 봤다. 프랑스 국채 불안이 미국채 수요로 이어지는 흐름도 짚었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4435867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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