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 시킹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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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파이낸셜타임스(FT)는 오픈AI의 9월 말 연환산 매출이 약 500억 달러라고 보도했고, 기존에 알려진 700억 달러보다 200억 달러가 적어 시장이 흔들렸다
② FT는 이후 기사를 고쳐 500억 달러는 순매출, 700억 달러는 총매출이라고 밝혔다
③ 두 숫자는 같은 기간의 매출을 다르게 집계한 것으로, 기존 보도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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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처음 보도와 정정 내용
① FT는 첫 기사에서 오픈AI의 9월 말 연환산 매출이 약 500억 달러라고 전했다
② 시장이 알고 있던 숫자는 약 700억 달러여서, 매출이 예상보다 크게 적다는 해석이 퍼졌다
③ FT는 수정한 기사에서 9월 순매출이 500억 달러, 총매출이 700억 달러라고 밝혔다
④ 차이는 매출을 집계하는 기준에서 나왔다. 500억 달러는 클라우드 등 파트너사 몫을 뺀 금액이다
⑤ 오픈AI는 시킹알파의 논평 요청에 바로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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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가 반응
① 처음 보도가 나온 10월 8일 AI 인프라 관련주가 크게 떨어졌다
② 오픈AI의 핵심 인프라 협력사인 오라클은 5.48% 떨어졌다
③ 마이크로소프트도 1.35% 떨어졌다
④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39%, 나스닥은 1.25%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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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장 흐름
① 7월 말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은 약 300억 달러로 알려져 있었다
② 순매출 기준으로도 9월 말까지 두 달 사이 약 200억 달러가 늘었다
③ 실제 매출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집계 기준의 숫자를 비교하면서 혼선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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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시킹알파는 오픈AI 매출을 둘러싼 혼선으로 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떨어졌으나, FT가 이후 순매출 500억 달러·총매출 700억 달러로 기사를 바로잡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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