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02%, 코스닥 -0.63%
-프랑스 재정 적자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글로벌리 금리 상승. 미국채 10년물도 재차 5.3%를 돌파
-뉴욕 연은의 9월 소비자기대조사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9%로 확대된 점도 부담 (종전 3.6%)
-금일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테크 소부장, 2차전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슬로우한 모습. 또한 금일 옵션 만기일 + 주요 반도체 ETF 리밸런싱 이슈도 일부 부각
[반도체]
-전자 -1.68%, 닉스 -1.33%. 삼성전자 3Q26 매출액 195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OP 스트릿 컨센으로 120조 이야기가 일부 있었으나, 환율 영향을 고려하면 고무적인 수치
-CITI에서는 금번 실적 영업이익 107.4조원을 반도체 107조, 디스플레이 1.1조, 모바일 -0.6조, CE -0.6조원, 하만 0.5조원으로 브렉다운 추정
> 또한 HBM4 12단 가격이 26년 2달러/Gb -> 27년 4~5달러/Gb 로 상향될 것으로 추정.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 전망
[소부장]
1) 비메모리 OSAT: 네패스 (+6.74%), 네패스아크 (+4.10%), 두산테스나 (+14.02%)
-특히 두산테스나 2거래일 연속 외국인 수급 들어오면서 강한 상승. 실적은 3Q를 저점으로 4Q부터 그록 LPU 물량 받으면서 성장 전망.
-또한 AMD가 삼성 파운드리와 협력을 계속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투심 강화 요인으로 작용
2) 메모리 OSAT: 에이팩트 (+8.41%)
-26년 매출액 2,100억, 영업이익 140억으로 회사에서 소통. 월 매출 CAPA는 올해 연초 180억에서 내년 2Q~3Q에 400억까지 올라올 것. 닉스쪽 범용 패키징, 쏘캠2모듈 테스트 외주 물량 급증이 핵심 동력
3) 기판: 티엘비 (+6.36%), 대덕전자 (+5.09%), 인텍플러스 (+4.44%), 이수페타시스 (+4.02%), 네오티스 (+5.99%)
-최근 고부가 ABF기판쪽으로 증설이 집중되면서 이에 대한 반사 수혜로 BT기판, 모듈 PCB 공급 쇼티지가 부각
-티엘비가 가장 베타가 큰 모습. 유안타증권은 3Q26 매출액 1,000억, 영업이익 162억원으로 컨센 부합 전망. 안산 2공장 & 베트남 매스램 라인이 2Q부터 순차 가동 중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4.09%): 3Q26 OP 7,560억원으로 컨센 3,394억원을 대폭 상회. 특히 금분기 AMPC를 제외하더라도 3,391억원으로 2Q26 AMPC 제외 OP -1,277억원에서 흑전 성공
> AMPC: 3Q26 4,169억, 2Q26 2,410억원
-상신이디피 (+4.48%): 미국 인디애나 라인은 삼원계 ESS 라인 2개에 연말 SBB용 LFP 2개 가동 전망. 또한 27년에는 300A급 톨갠 5개 라인 증설 전망 (월 케파 26녀말 350만대 -> 27년말 600만개 후반)
-그 밖에 더블유씨피 (+11.43%), 신흥에스이씨 (+6.73%), 롯데에너지머트리얼즈 (+4.66%) 등도 상승
[전력기기]
-전일 LS에코에너지 (+7.39%) 가 AI DC용 대용량 버스덕트 CAPA를 확대한다는 소식에 금일 강한 상승
> 베트남 새산법인 LSCV가 80억원 투자 결정. 2H27부터 양산 시작되며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을 추가하며 전체 버스덕트 CAPA는 2배로 확대
-다만 그 외 섹터는 효성중공업 (-3.65%), 산일전기 (-4.10%), LS ELECTRIC (-4.33%), LS (-4.11%) 등 연일 하락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