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 IT之家
핵심
한국 매체 ddaily 보도에 따르면 TSMC가 기존 10~20% 인상 결정에 이어 2027년 1분기 최첨단 공정 웨이퍼 가격을 6~8% 추가 인상할 계획이다. 제조비용과 전력비 상승이 이유로 제시됐으며, 2나노 공정 주문 급증으로 생산능력이 빠듯해지면서 일부 고객이 삼성 파운드리로 공급선 다변화를 모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 내용
• ddaily 10월 2일 보도, 2027Q1 웨이퍼 가격 6~8% 추가 인상 계획
• 기존 10~20% 인상 방침에 더해 추가 인상
• 인상 사유: 제조비용·전력비 상승
• 2나노 주문 목표 기존 대비 15~20% 상향, 신주 바오산·가오슝 등 2나노 전용 공장 5곳 풀가동
• 퀄컴·AMD 등 일부 고객, 제조원가 상승과 공급망 리스크로 삼성 파운드리 접촉
시장 포인트
TSMC의 연이은 가격 인상과 2나노 생산능력 부족이 퀄컴·AMD 등 팹리스의 제조원가 상승과 단일 공급망 리스크로 이어지며 공급선 다변화 압력을 키우고 있다. 삼성 파운드리가 SF2P 수율 안정화에 성공할 경우 이탈 물량 일부를 흡수할 가능성이 있어, 첨단 파운드리 경쟁 구도가 가격·수율 양면에서 재편될 수 있는 변수로 주목된다
관련 산업
반도체 · 파운드리
관련 기업
TSMC · 삼성전자 · 퀄컴 · AMD
🔗 원문
https://finance.sina.com.cn/tech/digi/2026-10-05/doc-iniucpwp4691678.shtml
#TSMC
#웨이퍼가격인상
#2나노
#삼성파운드리
#반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