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 공상시보
➤ 핵심
TSMC가 ADR 강세를 타고 장중 2,580대만달러(+3.2%)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가권지수도 장중 49,644포인트로 1,100포인트 넘게 뛰며 5만 포인트에 다가섰다. 미국 고용 둔화로 금리 인상 우려가 식고 자금이 반도체로 돌아온 영향이다.
➤ 주요 내용
• TSMC ADR +2.96% 영향으로 2,550대만달러에 출발, 장중 2,580대만달러 터치
• 가권지수 10/2 종가 48,475.74포인트(사상 최고 종가), 주간 3주 연속 상승
• 10/2 미국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4%, 브로드컴 +3.35%·AMD +2.95%·ASE ADR +6.08%
• 반면 메모리·저장장치는 약세 — 마이크론 -2.05%, WDC·씨게이트 -10%대
• 캉허투자자문은 대만 수출 수주 호조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의 상대적 저평가를 상승 지속 근거로 제시
➤ 시장 포인트
랠리의 축이 파운드리·후공정·AI 칩이고 메모리·저장장치는 빠졌다는 점이 핵심이다. 한국장은 휴장 후 10/6 개장에서 이 흐름을 한꺼번에 반영하게 되는데, 대만식 동조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이어질지 아니면 메모리 차익 매물에 갈릴지가 관건이다. 향후 핵심 변수는 10월 15일 TSMC 실적 설명회 가이던스.
➤ 관련 산업
파운드리 · 반도체 후공정 · AI 반도체
➤ 관련 기업
TSMC · ASE · 브로드컴 · AMD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원문
https://www.ctee.com.tw/news/20261005700577-43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