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 한국경제 배성수 기자
핵심
이달 국내 주식형 ETF 24개, 운용자산 23조2000억원 규모의 정기 리밸런싱이 추석 연휴 등 일정상 10월물 옵션 만기일인 8일에 집중될 전망이다. 반도체 ETF 비중이 가장 커 수급 충돌로 인한 일시적 가격 변동성 확대가 우려된다
주요 내용
• 정기 변경 대상 ETF 24개, AUM 23조2000억원(지난달 말 기준)
• 반도체 ETF 18조1000억원으로 최대, 2차전지 1조6000억원·로봇·원자력 6000억원·금융 3000억원·화장품 3000억원
• 반도체 ETF 내 삼성전자 비중 축소, SK하이닉스 및 소부장 종목 비중 확대 전망
• 전균 삼성증권 수석연구원 "리밸런싱이 옵션 만기일과 중복돼 수급 충돌로 가격 변동성 확대 유의"
시장 포인트
반도체 ETF 비중 조정으로 삼성전자는 단기 매도 수급, SK하이닉스와 소부장 종목은 매수 수급이 몰릴 가능성. 옵션 만기일과 겹쳐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일시적 수급 쏠림과 변동성 확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관련 산업
반도체 · 자산운용/ETF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2039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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