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 미국 증시 특징 종목 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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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테슬라 +4.65%(3Q 인도량 48.65만 대로 예상 45.7만 크게 상회)·브로드컴 +3.35%(앤트로픽 등 지원 600억 달러 금융조달)
② 시게이트 -10.21%·웨스턴디지털 -10.22% 급락(도시바 AI DC HDD CAPA 내년 2배·필리핀 3.8억 달러 투자)
③ 스페이스X +7.35%(13시간 3개 임무 연속)·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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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모리·스토리지 반도체 (도시바發 급락)
① 시게이트 -10.21%·웨스턴디지털 -10.22%: 도시바가 AI DC용 HDD 생산능력을 내년 두 배로 확대하고 필리핀 공장에 3.8억 달러 투자한다는 소식에 급락·HDD 공급 부족과 높은 가격 결정력 약화 우려
② 마이크론 -2.05%·샌디스크 -3.79%: 도시바 발표로 미래 공급 증가 이슈 빌미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③ SK하이닉스 ADR +0.84%: 수급 영향에 상승·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4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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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반도체 (엔비디아·브로드컴 강세)
① 엔비디아 +1.34%: 부진한 고용지표에 금리 장 초반 하락한 가운데 AI 반도체 전반 매수세·모건스탠리가 반도체 업종 Top Pick 재선정·아마존이 약 80억 달러 블랙웰 칩을 SPV에 이전 후 임차하는 금융구조 검토 보도도 긍정적
② 브로드컴 +3.35%: 앤트로픽 등 고객의 AI 칩 구매 지원 위해 은행들이 약 600억 달러 금융조달 추진·이 중 420억 달러 선순위 부채 조달 계획 소식이 AI 가속기·네트워크 장비 수요 확대 기대 자극
③ AMD +2.95%·마벨테크 +1.57%(금리 영향에 상승 후 축소)·인텔 -0.56%(장중 금리 상승 전환에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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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 서버·광통신·반도체 장비
① HP엔터프라이즈 +7.36%: 최근 Vultr로부터 확보한 12억 달러 규모 AMD 기반 AI 서버랙 주문과 AI 네트워크 수요로 장기 전망 상향 영향 지속·다이와 투자의견·목표주가 상향도 우호적
② 델 +3.84%: AI 서버 하드웨어에 집중 매수세·시장에서 950억 달러 규모 AI 서버 수주잔고와 기업 고객 AI 인프라 투자 확대 재부각·슈퍼마이크로 +4.22% 동반 상승
③ 루멘텀 +3.79%: 고성능 200G 레이저 물량 사실상 매진·판매가격 전세대 약 2배 수준 재부각·AI DC 광통신 공급 부족 기대·코히런트 +5.59% 등 광통신 동반 상승·AMAT +2.03%·램리서치 +2.17%(마이크론 실적서 CAPEX 증액 발표 지속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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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동차
① 테슬라 +4.65%: 3Q 차량 인도량 48만 6,532대로 시장 예상 45.7만 대 크게 상회·전년比 2% 감소했으나 유럽 판매 회복과 미국 수요 예상보다 강했다는 점이 직접적 촉매
② 포드 -1.39%: 3Q 미국 판매 -6.6%인 50만 9,764대·공급업체 문제로 F-150 생산 중단 부담·GM -1.31%(전일 발표 -5.5% 하락 지속)
③ 퀀텀스케이프 -0.44% 등 2차전지 보합권·앨버말 -0.42% 등 리튬 관련주 하락(중국 탄산리튬 가격 3Q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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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형기술주
① 알파벳 +1.62%: 제미나이 4 Argon 출력 한도 6.4만→100만 토큰(약 15.6배 확대)·TPU를 스페이스X 로켓으로 궤도에 올려 우주 데이터센터 가능성 시험 소식도 긍정적
② 애플 +1.02%: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중국 출시 첫 주 판매 YoY +12%·주간 중국 스마트폰 점유율 33% 상승
③ 아마존 +1.33%: AWS가 엔비디아 GPU 임대가격 약 15% 인상·클라우드 수익성 기대·동시에 약 80억 달러 블랙웰 칩을 SPV에 넘긴 뒤 재임차하는 방안 추진해 재무 부담 완화 기대·메타 +0.30%(BNP파리바 Muse 긍정 평가·미 초기 다운로드 ChatGPT·Sora 상회)·MS +0.92%(실시간 음성 AI 에이전트용 자체 기술 스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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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소프트웨어·보안
① 오라클 +3.06%: 금리 상승 전환에도 라이트하우스 프로젝트 전력 확보 위해 포인트 비치 원전 전력 일부 구매·이에 따른 약 3억 달러 추가 에너지 비용을 오라클이 부담하겠다 발표·전력비용 지역 주민 전가 않는다는 점에 건설 지연 우려 완화
② 팔란티어 -0.68%: Armada를 첫 인증 모듈형 데이터센터 파트너로 선정 소식에도 하락
③ 팔로알토 +1.76%(TD코웬 TP 상향)·세일즈포스 -0.84%·서비스나우 -2.45%(금리 상승 전환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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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우주개발·비트코인·한 줄 요약
① 스페이스X +7.35%: 약 13시간 동안 Crew-13(ISS 유인)·Transporter-18(130개 소형위성 공동탑승·구글 TPU 시제품으로 우주 환경 AI 칩 방사선 내성·열관리 시험)·NROL-97(정찰위성) 3개 임무 연속 수행·NASA의 달 남극 Moon Base 신규 과제 선정·민간 활용 CLPS로 달 탐사 빈도 상향 발표도 영향·로켓랩 +4.91%(일본 20회 발사 계약·단일 상업고객 최대)
② 비트코인: 약한 고용보고서로 장 초반 86,800달러 부근까지 상승했으나 10년물 금리 5.2% 후반 반등에 상승분 모두 반납 84,180달러로 하락 전환·스트래티지 -0.31%(씨티 TP 상향에도)·코인베이스 -3.32%(파이퍼 TP 146→170달러에도)·서클 -2.00%·로빈후드 +1.43%(플랫폼서 15만명+ AI 에이전트 사용·2억 달러+ 자산 운용)
③ 10월 2일 미 증시 특징 종목은 테슬라와 브로드컴, 스페이스X, HP엔터프라이즈가 급등을 주도한 반면 도시바發 공급 확대 우려로 시게이트와 웨스턴디지털이 10%+ 급락한 하루였다. 테슬라는 3분기 차량 인도량이 48만 6,532대로 시장 예상 45.7만 대를 크게 상회하며 4.65% 급등했는데 유럽 판매 회복과 미국 수요가 예상보다 강했다는 점이 직접 촉매였다. 엔비디아는 모건스탠리의 Top Pick 재선정과 아마존의 80억 달러 블랙웰 SPV 재임차 금융구조 검토 보도에, 브로드컴은 앤트로픽 등 고객 지원을 위해 은행들이 600억 달러(선순위 420억 달러)를 조달한다는 소식에 각각 상승했다. HP엔터프라이즈(+7.36%)는 Vultr의 12억 달러 AMD AI 서버랙 주문과 다이와 TP 상향에, 델(+3.84%)은 950억 달러 수주잔고 재부각에 급등했고 루멘텀(+3.79%)과 코히런트(+5.59%)는 200G 레이저 매진·전세대 2배 가격 재부각으로 강세였다. 반면 도시바가 AI DC용 HDD 생산능력을 내년 2배로 확대하고 필리핀에 3.8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에 시게이트와 WDC가 10%+ 급락하며 메모리 전체 투자심리를 눌렀다. 알파벳은 제미나이4 Argon 토큰 15.6배 확대와 TPU 우주 시험 소식에, 아마존은 AWS GPU 임대료 15% 인상과 블랙웰 SPV 구조에 올랐고 오라클은 라이트하우스 프로젝트 포인트비치 원전 전력 구매·3억 달러 추가 비용 자가 부담 발표로 건설 지연 우려를 완화시키며 3.06% 상승했다. 스페이스X는 13시간 Crew-13·Transporter-18·NROL-97 3개 임무를 연속 수행하고 NASA의 Moon Base 과제 선정 소식까지 겹치며 7.35% 급등했고 로켓랩은 일본과 20회 발사 계약(단일 상업고객 최대)으로 4.91% 올랐다. 비트코인은 86,800달러까지 올랐다가 10년물 금리 5.2%+ 반등에 상승분을 모두 반납해 84,180달러로 하락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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