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BigGo Finance
➤ 핵심
엔비디아가 자사주 매입 한도를 1,500억달러 늘려 총 2,350억달러로 확대했다. 미국 증시 사상 최대 규모다. 10월 첫 거래일 미국 증시는 강보합이었지만, 광통신·메모리 업종이 동반 급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1.59% 끌어올렸다.
➤ 주요 내용
• 엔비디아 주가는 +1.09%, 230.86달러로 5월 중순 이후 최고 종가
• 광통신: 코히런트 +10.94%, 크레도 +7.90%, 루멘텀 +7.67%, 코닝 +4.38%
• 메모리: SK하이닉스 +5.08%(미국 상장 주식 기준), 마이크론 +3.03%, 샌디스크 +2.75%, 씨게이트 +2.52%
• 장비: 램리서치 +3.53%,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3.50%, KLA +2.77%
• 반면 빅테크는 혼조. 알파벳 -1.71%, 애플 -0.81%, 아마존 -0.37%
➤ 시장 포인트
사상 최대 자사주 매입은 AI 거품론과 벤더 파이낸싱 논란 속에서 엔비디아가 현금 창출력을 직접 보여준 신호다. 같은 날 자금이 빅테크 플랫폼에서 광통신·메모리 같은 AI 인프라 하위 업종으로 옮겨 가는 흐름이 뚜렷했다. 국내에서도 메모리와 광통신 부품 쪽 심리에 우호적인 재료다.
➤ 관련 산업
AI 반도체 · 메모리 · 광통신 · 반도체 장비
➤ 관련 기업
엔비디아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마이크론 · 코히런트
🔗 원문
https://finance.biggo.com/news/93925290-6cc4-4425-a027-aab5b8a4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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