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Yahoo Finance Grace O'Donnell 기자
핵심
번스타인이 Coherent·Lumentum·Ciena·Arista를 AI 인프라의 구조적 수혜주로 규정하며 Outperform 커버리지를 개시하자 해당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했다(Coherent +10.9%, Lumentum +7.7%, Ciena +7.8%). 같은 날 Coherent는 레이저·광섬유·검출기를 하나로 묶은 AI 데이터센터용 광학 플랫폼 'PhotonLink'를 출시하며 20건의 고객 참여(CPO/NPO)와 5건의 칩간 연결 프로젝트를 확보했다고 밝혀, 'AI 옵틱스' 테마가 실제 고객 수요로 이어지고 있음을 뒷받침했다.
주요 내용
• 번스타인이 광네트워킹 4개사를 AI 인프라 구조적 수혜주로 규정, Outperform 커버리지 개시가 이날 급등의 직접 촉매
• Coherent의 PhotonLink 출시로 CPO/NPO 고객 참여 20건, 칩간 연결 프로젝트 5건을 확보해 광학 인터커넥트 수요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초기 신호 확인
• 엔비디아의 Coherent·Lumentum 대상 40억 달러 투자(앞서 집행)와 골드만삭스의 광네트워킹 TAM 9배 확대(1,540억 달러) 전망이 장기 성장 스토리의 근거로 재조명
• 연초 이후 이미 Lumentum +183%, Coherent +73% 등 밸류에이션이 선반영된 상태로, 추가 상승은 실제 수주·매출 확인에 달려 있음(리스크)
시장 포인트
번스타인 커버리지와 Coherent의 신제품 고객 확보는 AI 데이터센터에서 구리 배선 대신 광학 연결(CPO/NPO)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본문에는 구체적 매출·EPS 가이던스는 없어 수주의 실제 이익 기여 규모는 다음 분기 실적 발표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 광통신 부품(옵틱스)
관련 기업
Coherent · Lumentum · Ciena · Arista Networks · Nvid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