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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폐암 신약 VRN11 1차치료 임상 투약 개시... 경영권 매각 포함한 M&A 추진

게시
2026.09.30 16:13
조회
723
포워드
10

2026.09.30 | 매일경제 김효혜 기자

핵심
보로노이의 폐암 신약 후보물질 VRN11이 기존 치료제 내성 환자를 넘어 치료 경험이 없는 1차 치료 환자에게 투약이 시작되면서, 아스트라제네카 타그리소가 장악한 1차 치료 시장 진입 가능성이 열렸다. 이를 계기로 회사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개발과 함께 경영권 매각을 수반하는 M&A까지 검토한다고 밝혀, 임상 성과를 기업가치·매각가 제고 전략과 직접 연결시켰다.

주요 내용
• VRN11이 치료 경험 없는 1차 치료 환자군에 투약을 개시해 타그리소 아성인 1차 치료 시장에 도전장
• 임상 승인 5개국 확보, 프랑스·스페인 등 추가 국가 승인을 순차 추진 중
• 신약 가치 극대화를 위해 글로벌 3상 빅파마와 공동개발 협력을 추진
• 경영권 매각을 포함한 M&A 가능성을 공식화(구체적 상대·조건·시기는 미확정, 확인 필요)

시장 포인트
보로노이는 상업화 이전 임상 단계 기업으로 현재 매출·EPS보다 라이선스아웃 또는 경영권 매각 딜 성사 여부가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다. 1차 치료 투약 개시는 신약 가치 판단에 필요한 초기 근거를 제공하지만, 아직 확증적 임상 데이터가 아니므로 공동개발·매각 성사 가능성은 추후 협상 진행 상황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제약/바이오 · 신약개발

관련 기업
보로노이

🔗 원문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64909?sicod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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