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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라슈케(Linda Raschke)의 12가지 기술적 트레이딩 원칙(12 Technical Trading Rules)

게시
2026.09.29 08:44
조회
1,331
포워드
54

2026.09.28 / X 아티클 Ian Lee(@tmmrw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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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필자는 트위터에 자주 도는 린다 라슈케의 12가지 기술적 트레이딩 원칙에 항목별 해설을 붙였다
② 원칙 대부분은 추세의 지속성과 장 시작·마감 시간대의 가격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③ 필자는 추세추종이 가장 「안전한」 거래 방식이라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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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추세 방향에 관한 원칙
① 원칙 1 — 신고점 이후 첫 눌림목에서 매수하고 신저점 이후 첫 반등에서 매도하라. 필자는 추세 한복판의 눌림은 과열을 식히는 준비 과정일 가능성이 높고, 신고가 매수보다 손익비가 나은 경우가 대다수라고 설명했다
② 원칙 4 — 갭이 클수록 추세가 유지될 확률이 높다. 필자는 큰 갭이 시장 참여자들이 급하게 들어올린 가격이자 추세의 신호탄이라며, 「갭은 반드시 메운다」는 말을 낭설로 봤다
③ 원칙 11 — 찰스 다우가 정립한 4가지 기본 원칙은 추세는 반전보다 지속될 확률이 높다, 모멘텀은 가격에 선행한다, 추세는 클라이맥스에서 끝난다, 시장은 수축과 확장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④ 필자는 피터 브란트를 인용해 추세 끝자락의 마지막 급등 구간에서 해당 추세 움직임의 30% 이상이 나온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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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장 시작과 마감 시간대에 관한 원칙
① 원칙 2 — 오후의 강세나 약세는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장 후반 모멘텀은 연속성을 가질 확률이 높다는 설명이다
② 원칙 3 — 좋은 반전 기회는 오후가 아니라 오전에 나온다. 필자는 개장 후 15~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나오는 돌파가 전체 돌파의 60~70%를 넘는다고 했다
③ 원칙 7·8 — 마지막 1시간은 추세의 강도를 보여주고, 종가 무렵의 대량 거래는 마지막 30분 방향으로 다음 날 아침까지 이어진다
④ 원칙 9·10 — 첫 1시간의 가격 범위가 그날의 거래 프레임을 정한다. 필자는 알고리즘 매매와 개인 참여가 늘면서 첫 1시간의 비중이 과거보다 커졌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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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전날 고점·저점에 관한 원칙
① 원칙 5 — 전날 고점·저점 부근에서의 움직임은 시장의 기술적 강약을 보여주는 지표다
② 필자는 이 가격대에 매수·매도 양쪽의 손절 물량이 몰려 있어, 손절 구간을 건드린 뒤 되레 가격이 오르면 언더컷&랠리가 된다고 설명했다
③ 원칙 6 — 전날 고점과 저점은 매수자와 매도자가 본격 유입된 핵심 피봇 포인트다. 테스트 후 반전하는지, 돌파해 추세를 이어가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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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필자의 정리
① 원칙 12 — 아무도 미래를 알지 못한다. 필자는 「성배」는 없으며, 추측보다 대응하는 베이지안 사고방식이 중요하다고 했다
② 원칙 11의 예외 사례로 작년 9~10월 비트코인·이더리움을, 부합 사례로 올해 5월 미국·국내 시장을 들었다
③ 필자는 라슈케가 정립한 원리들을 ICT 이론의 원류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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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필자 Ian Lee는 린다 라슈케의 12가지 원칙이 결국 추세는 생각보다 질기고, 장 시작과 마감 시간대의 가격 움직임에 그 강도가 드러난다는 내용이라고 정리했다. 다만 어떤 원칙에도 예외는 있어 추측보다 대응이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강조했다.

https://x.com/tmmrwseoul/status/2104436024093147159

#린다라슈케, #기술적분석, #트레이딩원칙, #추세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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