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 KPI뉴스 양지욱 기자
핵심
세방전지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의 오하이오 공장이 주정부로부터 10년간 2.003% 일자리창출 세액공제를 승인받았으며, 해당 공장이 현대자동차 신형 하이브리드차와 LG에너지솔루션 ESS용 배터리팩 공급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액공제는 현금이 아닌 고용조건부 혜택으로 직접적 이익 기여는 제한적이나, 완성차·배터리셀 메이저向 실공급 확보가 확인된 점이 핵심이다.
주요 내용
• 현대차 신형 하이브리드차용, LG에너지솔루션 ESS용 배터리팩 공급 물량 확보(실제 매출 기여 가능 시점 확인 필요)
• 세방전지, 6월 공시로 오하이오 운영법인에 7000만달러 추가 출자해 생산설비·인프라 투자 예정
• 주정부 세액공제 승인: 10년간 2.003%, 2029년말까지 정규직 443명·연급여 3710만달러 이상 예상, 혜택가치 약 800만달러(현금지급 아닌 고용조건부 세제혜택)
• 오하이오 공장은 LG에너지솔루션-혼다 합작 배터리공장 인근 입지로 공급망 인접 효과 기대
시장 포인트
세액공제는 고용목표 달성 시에만 실현되는 세제혜택이라 당장의 EPS 변수는 아니지만,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向 실제 공급 확보가 확인된 것은 오하이오 신공장의 가동률·매출 가시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다. 공급 물량 규모와 매출 반영 시점은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이차전지 · ESS · 전기차 부품
관련 기업
세방전지(직접) · 현대자동차(직접) · LG에너지솔루션(직접)
🔗 원문
https://www.kpinews.kr/newsView/10655676895560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