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 | 아시아경제
핵심
정부의 대미 투자가 발전 인프라에 집중되는 배경에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이 자리하면서, 국내 배터리·전력기기 업계가 핵심 수혜처로 부상하고 있다. 코트라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지난해 52GW에서 2030년 115GW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내용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4년 52GW→2030년 115GW 전망(코트라)
• 대미투자 1호 유력 가스복합화력발전소-데이터센터 간 전력 안정화에 ESS 필요
•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AI 팩토리 생태계 프로그램 합류
•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조742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초고압 변압기·차단기 수혜 기업으로 거론
시장 포인트
데이터센터-발전소 간 송배전망 구축이 본격화하면 변압기·전선 등 전력기기 발주가 동반 증가하고, ESS는 전력 품질 안정과 피크 대응 설비로 자리잡으며 국내 배터리 업계의 새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 다만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의 송전망 접속 지연·용량 부족에 따른 병목 발생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
관련 산업
에너지저장장치(ESS) · 전력기기 · 배터리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SK온 · 포스코퓨처엠 · 삼성SDI · HD현대일렉트릭 · LS일렉트릭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1053?sid=101
#ESS
#변압기
#데이터센터
#대미투자
#전력인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