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 데일리안
핵심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을 위해 연 국빈만찬에 머스크, 올트먼, 젠슨 황 등 AI 업계 거물들이 총출동했지만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명단에서 빠졌다. AI 규제·개발속도를 둘러싼 아모데이와 트럼프 행정부의 정반대 입장, 백악관 내 반감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주요 내용
• 머스크, 올트먼, 젠슨 황, 저커버그, 피차이, 나델라 등 참석
• 아모데이 CEO만 제외, 사전 면담 요청에도 백악관 부정적 반응
• 아모데이는 AI 개발속도 제한·안전장치 강화 주장, 트럼프는 규제 완화·속도전 강조
• 백악관 내부서 아모데이를 AI '파멸론' 대표 인물로 묘사한 문건 돈 것으로 보도
• 앤트로픽, 완전자율무기·대량감시 AI 사용 제한 주장 등으로 행정부와 갈등 이력
시장 포인트
AI 안전 규제를 둘러싼 정부와 AI 기업 간 입장차가 정책 전면에 부상하는 흐름. 향후 미 행정부의 AI 규제·수출통제 방향이 기업별 정책 스탠스에 따라 인허가·정부 조달 등에서 유불리로 갈릴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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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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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 오픈AI
🔗 원문
https://v.daum.net/v/2026092517145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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