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 퀄컴
➤ 핵심
퀄컴이 애플과의 글로벌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갱신했고 2027년 4월 1일부터 발효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애플이 자체 모뎀 내재화를 추진하는 와중에도 퀄컴의 로열티 수익 흐름이 이어진다는 점이 확인됐다.
➤ 주요 내용
• 발효일은 2027년 4월 1일, 발표는 샌디에이고 본사 명의
• 존 한 퀄컴 테크놀로지 라이선싱(QTL) 총괄 부사장은 애플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연장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 계약 기간과 요율은 발표문에 없다 —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시장 포인트
애플의 모뎀 자체 개발과 퀄컴의 로열티는 별개 사안이라는 점이 이번 갱신으로 드러났다. 칩 공급이 줄어도 표준특허 라이선스는 유지되는 구조이며, 퀄컴 실적에서 변동성이 큰 칩 매출과 안정적인 로열티가 분리돼 있다는 기존 구도가 재확인됐다. 다만 기간과 요율이 비공개라 QTL 부문 매출에 미칠 금액 영향은 산정할 수 없고, 다음 분기 실적발표의 QTL 가이던스에서 확인해야 한다.
➤ 관련 산업
모바일 반도체 · 특허 라이선싱
➤ 관련 기업
퀄컴 · 애플
#퀄컴
#애플
#특허라이선스
#QTL
#모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