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 서울경제
핵심
K뷰티 브랜드 믹순 운영사 파켓의 황주업 대표가 원료 중심 스킨케어 전략으로 해외 매출 비중 95% 이상을 기록하며 100개국 이상에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매출 1300억~1400억원으로 첫 1000억원 돌파가 예상되며, 3년 뒤 5000억원 매출을 목표로 IPO·M&A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주요 내용
• 2020년 7월 론칭, 해외 매출 비중 95% 이상
• 100개국 이상 유통, 80개국 직접거래, 17개 해외법인 구축·추진
• 중남미 연평균 60~70% 성장, 올해 중남미 매출 200억~300억원 전망
• 상반기 매출 560억~580억원 달성, 연간 1300억~1400억원 전망
• 중장기 목표 연매출 5000억원, IPO·M&A 가능성 검토
시장 포인트
중소 K뷰티 브랜드가 해외 직접판매 체제와 중남미·유럽·중동 등 지역 다변화로 대형 유통사 없이도 글로벌 확장에 성공한 사례로, 원료 중심 제품 경쟁이 심화되면 국내 화장품 원료·ODM 업체에 대한 수요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관련 산업
화장품 ·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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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켓
🔗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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