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Vernova
핵심
SGE, GE Vernova, 히타치, 삼성물산 4개사가 뉴욕에서 열린 대서양위원회 원자력정책 서밋에서 중동유럽과 영국에 BWRX-300 소형모듈원자로(SMR) 함대 배치를 위한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는 올해 나토 정상회의 계기 미·일·한 외교장관이 서명한 제3국 SMR 배치 협력각서(MOC)와 연계된 산업계 후속 조치로, 미국 국무부가 이를 글로벌 에너지안보 협력의 구체적 사례로 지목했다
주요 내용
• 서명식에 미 국무부 차관 크리스토퍼 랜도, 일본 경산성 부대신 아라이 마사요시 참석
• GE Vernova·히타치 합작사(GVH)가 BWRX-300 설계·기술 제공, 삼성물산은 국제 엔지니어링·시공 담당
• SGE는 중동유럽 다수 지역에서 BWRX-300 독점 지역리더 지위 유지
• 삼성물산은 스웨덴 스투즈빅 프로젝트에서 GVH와 성과를 냈다고 언급
시장 포인트
유럽이 에너지안보·탈탄소를 위해 표준화된 SMR 함대 도입을 추진하면서 미국 원자로 기술에 일본·한국 산업역량이 결합된 국제 공급망이 구체화되는 흐름. BWRX-300 관련 기자재·EPC 수주 확대로 이어질 경우 삼성물산 등 국내 건설·플랜트 업계의 유럽 원전 사업 참여 기회로 연결될 가능성에 주목
관련 산업
원자력발전 · SMR(소형모듈원자로) · 에너지 인프라
관련 기업
GE Vernova · Hitachi · Samsung C&T · S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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