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 | 工商時報
핵심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2~3년간 지속될 AI 연산력 공급부족에 대응해 북부 대만 데이터센터를 기존 2곳에서 4곳으로 확충한다고 대만 MS 총경리 卞志祥이 21일 밝혔다. 정부·의료·금융·통신 등 고규제·데이터주권 고객을 우선 서비스하며, 대만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략 거점 중 하나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
• 타오위안 구이산·루주 데이터센터, 서비스 항목 70여 개에서 200여 개로 확대
• server·storage 가격 상승 속 대규모 검증·테스트 수요로 반도체 업계가 최대 사용 고객군
• MS 자체 ASIC은 당분간 자사 내부 AI 연산력 확충에만 투입, 제3자 개방 계획 없음
• 대만은 GPU 서버 생산과 컴퓨트·스토리지·네트워킹 전반에서 글로벌 AI 공급망 핵심 역할, 중단기 대체 가능성 낮다고 평가
시장 포인트
AI 연산력 공급부족이 2~3년 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은 글로벌 데이터센터·서버·스토리지 투자 확대로 이어져 대만의 GPU 서버 및 컴퓨트·스토리지·네트워킹 공급망 지위를 강화할 가능성. AI 활용이 소프트웨어 영역으로 확산되면서 대만 SW 산업도 펌웨어·드라이버 개발에서 플랫폼·글로벌 애플리케이션으로 고부가가치 전환할 기회로 이어질 수 있음에 주목
관련 산업
AI 데이터센터 · 반도체 · 클라우드/서버
관련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 원문
https://www.ctee.com.tw/news/20260922700068-4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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