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
핵심
산업통상부가 국내 배터리 기업들과 함께 2030년까지 R&D·설비에 8조원을 투자하는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 정부는 차세대 보급형 배터리인 나트륨이온배터리 개발과 전고체 배터리 조기 상용화에 민관 합계 약 3405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주요 내용
• 기업 투자는 국내 생산 3조9973억원, 공정혁신 2조7594억원 등 총 7조9328억원 규모
• 전고체 배터리 2027년 세계 최초 시제품, 2028년 400Wh/kg 개발, 2030년 상용화 목표
• 나트륨이온배터리 에너지밀도 2027년 160Wh/kg, 2030년 220Wh/kg 목표
• 2026년 세제개편안에 이차전지 포함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
• EU 핵심광물 재활용 규제(2031년 코발트 16%·리튬 6%·니켈 6%)에 대응해 국내 사용후 배터리법 재활용 비율도 상향
시장 포인트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과 국내 생산·공정혁신 투자 확대는 배터리 3사와 소재사의 국내 CAPEX 배분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나트륨이온·전고체 배터리 조기 상용화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리튬·니켈 등 중국 의존 소재 비중이 낮아지고 국내 소재·장비 밸류체인 재편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관련 산업
이차전지 · 전기차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온 · 포스코퓨처엠 · 엘앤에프 · 에코프로비엠
🔗 원문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92122490626948
#배터리
#전고체배터리
#나트륨이온배터리
#국내생산세액공제
#산업통상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