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 | 딜사이트 송한석 기자
핵심
SK하이닉스가 GDDR7용 패키지 기판 공급망을 확대하고 있다. 대덕전자·LG이노텍에 이어 코리아써키트가 세 번째 공급사로 진입하기 위한 품질인증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통과 시 곧바로 양산에 들어간다
주요 내용
• 코리아써키트, SK하이닉스 GDDR7용 패키지 기판 퀄테스트 진행 중
• 대덕전자·LG이노텍은 이미 양산 중, 코리아써키트는 과거 공급 중단 후 재진입
• GDDR7 방열기판 4층→6층으로 확대, 열저항 이전 세대 대비 74% 감소, 최대 40Gbps 지원
• SK하이닉스, GDDR7을 소캠2와 함께 AI D램으로 분류해 서버향 공략 강화
• 코리아써키트 상반기 매출 8271억원 중 92.3%가 PCB 부문
시장 포인트
SK하이닉스의 벤더 다변화로 코리아써키트가 서버향 매출 확대 기회를 얻게 됨. GDDR7 활용처가 그래픽에서 서버·AI D램으로 넓어지면서 관련 패키지 기판 수요도 함께 늘어나 기판 공급업체들의 사업 기회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
관련 산업
반도체 · PCB/기판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코리아써키트 · 대덕전자 · LG이노텍
🔗 원문
https://dealsite.co.kr/articles/169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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