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 | 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핵심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가 11월 10일 만료되는 미중 무역휴전의 3~6개월 연장이 적절하다고 밝히며, 이번 주 내 합의 발표 가능성은 작다고 전망했다. 24일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에서도 '거대한 일괄 타결'은 없을 것이라며, 중국의 핵심광물·희토류 이행 여부가 연장 여부와 기간을 좌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내용
• 그리어 대표, 3~6개월 연장을 "적절한 범위"로 제시
• NYT: 중국은 장기 연장 요구, 미국은 6개월안 제시하며 이견
• 그리어 "현재 중국은 핵심광물·희토류 약속을 간신히 이행하는 수준"
• 정상회담서 무역위원회 운영절차·대상품목 및 미중 AI 대화 발표 예정
• 무역휴전은 지난해 10월 한국 정상회담서 1년 연장, 11월 10일 만료
시장 포인트
휴전 연장 기간과 이행 조건이 중국의 희토류·핵심광물 공급 이행 수준에 좌우될 전망이어서, 반도체·전기차 등 희토류 의존 산업은 공급망 불확실성이 이어질 수 있음. 일괄 타결 대신 몇 달 단위 단계적 연장이 반복되는 구조로 가면서 관세·공급망 리스크가 재협상 시점마다 재부각될 가능성에 주목
관련 산업
반도체 · 희토류·핵심광물 · 무역/관세
관련 기업
보잉
🔗 원문
https://v.daum.net/v/20260922071855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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