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핵심
파마리서치가 중국 화장품기업 CCM(Chicmax)과 리쥬란 코스메틱의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하고, 향후 합작법인 설립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은지 애널리스트는 화장품 매출이 2026년 상반기 74% 증가에 이어 하반기도 약 6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리쥬란 스킨부스터의 견조한 성장세와 함께 파마리서치를 미용 의료기기 섹터 내 화장품 사업 성장 근거가 상대적으로 뚜렷한 기업으로 제시했다
주요 내용
• CCM은 2002년 설립된 중국 화장품 브랜드 투자 전문기업으로 6개 핵심 사업부문 보유
• 파마리서치·CCM, 합작법인 설립 통해 리쥬란 코스메틱 완제품 공급 및 현지화 제품 개발·브랜드 활용 논의 중
• 화장품 매출 2026년 상반기 전년比 74% 증가, 하반기도 약 60% 증가 전망(강은지 애널리스트)
• 3분기 쿠팡·미국 코스트코 입점 예정, CVC캐피탈의 국내 미용산업 투자 확대도 추가 시너지 요인으로 거론
• 리쥬란 스킨부스터도 견조한 사업 성장세 유지 중
시장 포인트
강은지 애널리스트는 리쥬란 코스메틱의 중국 진출 가속화와 화장품 매출 고성장을 근거로 파마리서치의 실적 성장 여력을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 CCM과의 합작법인 설립이 실제로 이뤄지면 중국 유통망·현지화 생산 확보로 매출 기여가 확대될 수 있고, 쿠팡·코스트코 등 채널 확장과 CVC캐피탈의 미용산업 투자까지 맞물릴 경우 관련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에 주목. 다만 합작법인 설립 시기와 실제 매출 반영 여부는 확인이 필요
확인할 변수
• CCM과의 합작법인 설립 여부 및 구체적 시기
• 하반기 화장품 매출 60% 증가 전망치의 실제 부합 여부
• 쿠팡·코스트코 입점 이후 실제 판매 실적
• CVC캐피탈의 국내 미용산업 투자 확대 구체화 여부
관련 산업
미용·화장품 · 미용의료기기
관련 기업
파마리서치 · CCM(Chicmax) · 쿠팡 · 코스트코 · CVC캐피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