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 | 한국경제 강해령 기자
핵심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회장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산·두산에너빌리티, 네이버, 쿠팡 등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잇따라 회동한다.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떠오르면서 월가 대표 투자자가 직접 투자를 타진하러 나선 모습이다
주요 내용
• 이르면 9월22일 서울에서 ㈜두산·두산에너빌리티 고위 경영진과 회동 예정
• 방한 기간 삼성전자·SK하이닉스·네이버·쿠팡 경영진과도 연쇄 회동 계획
• 드러켄밀러 회장의 방한 사실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
시장 포인트
글로벌 대형 투자자가 반도체·AI 기업뿐 아니라 원전·에너지 기업(두산에너빌리티)까지 폭넓게 접촉한다는 점에서,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확대가 국내 에너지·중전기기 기업으로도 투자 관심을 넓히는 흐름과 맞닿아 있을 가능성에 주목
관련 산업
반도체 · AI · 에너지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두산 · 두산에너빌리티 · 네이버 · 쿠팡
🔗 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72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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