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 | 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핵심
트럼프 대통령이 우주군사령부에 이어 'AI군'을 창설하고, 이를 총괄할 'AI 차르'를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인터넷보다 파급력이 크고 미국 GDP의 25%에 달할 수 있다며, 중국 등 대비 AI 우위를 지키기 위해 산업 성장을 억누르지 않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주요 내용
• 우주군사령부와 유사한 형태의 'AI군' 창설 예고
• AI 정책 총괄 'AI 차르' 인선 조만간 발표 예정
• AI가 미국 GDP의 최대 25%까지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
• AI 인류멸망론·데이터센터 반대 움직임을 '급진좌파의 사기극'으로 규정
• 관세·출생시민권 관련 판결을 내린 연방대법원도 거듭 비난
시장 포인트
AI 위험론을 정치적 공세로 규정하고 산업 성장을 억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은 미국 AI 기업의 규제 리스크를 낮추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데이터센터에 대한 반대 움직임을 직접 방어하고 나선 만큼, AI 인프라·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정치적 우호 기조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관련 산업
인공지능 · 데이터센터 · 국방
🔗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2293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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