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지디넷코리아
핵심
덕산테코피아가 자회사 덕산일렉테라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미국 테네시 전해액 공장 생산능력을 2배 늘려 북미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2030년 매출 목표는 1조3000억원으로, 올 상반기 173억원 대비 대폭 확대된 수치다
주요 내용
• 테네시 공장 생산능력 연 10만톤→20만톤으로 확대 계획
• 현지 공급 확정 고객사 7곳, 2030년 매출목표 1조3000억원(상반기 173억원)
• 일반주주 대상 발행주식 5.1% 현물배당, 상장 후 5년간 배당성향 10% 이상 유지 및 자사주 소각
• 덕산일렉테라 상장 승인 주주총회 11월 4일 개최
시장 포인트
전기차 배터리 소재의 북미 현지 생산능력 확대는 완성차·배터리사들이 공급망 안정성을 이유로 현지산 소재 확보를 우선하는 흐름과 맞물려 있어, 국내 소재기업들의 해외 증설·자금조달 전략에 참고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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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소재 ·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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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테코피아 · 덕산일렉테라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807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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