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ews 科技新報
핵심
커넥터·케이블 업체 宏致가 미국 연료전지 업체 Bloom Energy向 전력제품 출하 확대에 힘입어 내년 관련 매출을 올해 목표치(약 10억 대만달러) 대비 2~3배인 약 30억 대만달러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분기 실적도 AI 서버향 출하 증가로 매출·순이익이 모두 개선됐다
주요 내용
• 2분기 매출 33.50억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약 19% 증가), 세후순이익 2.01억 대만달러(전년 대비 98% 증가), EPS 1.22元
• 일부 고객 주문은 2027년 8월까지 이어짐
• Bloom Energy 공급 규모 목표 올해 1.5GW 이상에서 내년 3.5GW 이상으로 확대
• 宏致 상반기 관련 출하액 약 2억 대만달러, 필리핀 공장에서 주로 생산
• 800VDC 신제품 연내 2차 검증 진행, 내년 1분기 양산 목표(정식 수주는 아직 미확보)
시장 포인트
AI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급증으로 연료전지 기반 현장발전이 전력공급 대안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전력 변환단계를 줄이는 800V 직류 아키텍처가 함께 확산될 경우 관련 케이블·커넥터·전력변환 부품 수요가 늘어나는 밸류체인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관련 산업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 연료전지 · 커넥터·케이블
관련 기업
宏致 · Bloom Energy
#BloomEnergy
#800V
#AI데이터센터
#연료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