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57%, 코스닥 +0.58%
-갭상승 출발해 장중 고가 6,914.08까지 올랐으나 대통령 간담회·BOJ 결정 대기에 상승폭 일부 반납, 저가 6,830.95(변동폭 1.24%p). 코스피 거래대금 16.9조, 코스닥 6.3조로 대형주 쏠림
-개인 코스피 3.3조 순매도(-32,868억) vs 외국인 +2,666억으로 7거래일 연속 순매도 종료, 기관 +1.38조 순매수. 프로그램 +1,746억. 상승 397 / 하락 470(상한 4), 코스닥은 상승 843 / 하락 796으로 지수 대비 종목장 성격
-미 FOMC 매파적 결과에도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여지며 뉴욕 3대 지수 반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3.14%. 코스피 야간선물 +2.99%, MSCI 한국 +3.9% 강세가 갭상승 배경
-사우디의 후티 반군 2주 휴전 제안과 송유관 조기 복구 기대에 WTI 101달러대로 하락, 영국 BOE 국채 매각 중단까지 겹치며 미 10년물 4.93%로 5% 하회한 점이 위험선호 회복 견인
-인텔 CEO의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 발언, 젠슨 황의 내년 칩 판매 2배 전망이 반도체 급등을 촉발하며 지수 상승 주도
-장중 BOJ가 정책금리를 1.00%에서 1.25%로 25bp 인상(7대 2)했으나 시장에 기반영된 수준으로 소화, 외국인이 9/8 이후 첫 현선물 동반 순매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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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형주 동반 강세로 지수 견인. SK하이닉스 (+5.62%), 삼성전자 (+3.17%)가 나란히 반등하며 시총 상위 상승
-SK하이닉스는 외국인 5일 연속 순매도에도 거래대금 4.7조로 시장 1위, 인텔 발 메모리 쇼티지 논리가 수급 지지
> RBC는 마이크론 목표주가 1,500달러를 제시하며 2027년 HBM 계약가 80~100% 인상, DRAM 업사이클 14분기째 지속으로 향후 5분기 추가 상승 전망
-장비·후공정도 온기. 한미반도체 (+5.10%), 원익IPS (+3.47%) 강세, HBM 확대에 따른 범용 메모리 외주 수혜로 하나마이크론 (+2.93%) 상승
> 하나마이크론 베트남 법인 매출은 핵심 고객사 HBM 비중 상승(1Q23 1%→2Q26 15%) 구간에 539억→2,523억으로 약 4.7배 증가 (삼성증권 추정)
-반면 심텍 (-1.95%), 주성엔지니어링 (+0.00%), HPSP (+0.19%)는 대형주 쏠림에 상대적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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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전력설비]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 기대에 전선주가 거래대금 상위 대거 진입하며 급등. 가온전선 (+25.53%), 대한전선 (+10.78%), 대원전선 (+7.85%) 동반 상승
> 가온전선은 미국 법인 690억원 추가 투자 소식이 수급 자극, 거래대금 3,344억. 아마존-제너랙 24억달러 비상발전기 장기계약이 전력 인프라 확산 기대를 키운 배경
-LS그룹 전력주도 강세. LS에코에너지 (+13.40%), LS ELECTRIC (+3.71%), 효성중공업 (+1.61%) 상승
> 선도전기 (+24.18%)까지 급등하며 중소형 전력기기로 온기 확산, 일진전기도 저평가 전력기기주로 거론됐으나 확정 등락률은 확인되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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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
-InP(인화인듐) 공급부족과 1.6T 광모듈 시장 급성장 기대에 코스닥 광통신주 강세. 대한광통신 (+12.71%)이 코스닥 거래대금 1위(8,635억)로 주도
> 2인치 광통신급 InP 기판 가격은 2025년 초 800달러에서 2026년 4월 2,300~2,500달러로 약 200% 급등, 2026년 공급부족률 70% 상회 전망
-성호전자 (+24.31%), 우리로 (+13.96%), RFHIC (+12.17%), 센서뷰 (+10.56%) 동반 급등. 글로벌파운드리-마벨의 데이터센터 고속 광통신 칩 생산 확대 협력이 재료
> 성호전자 거래대금 4,587억으로 코스닥 2위, 이노인스트루먼트 (+14.61%)·아이씨티케이 (+9.51%)까지 테마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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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MLCC]
-삼성전기 (+4.81%) 강세. 전고점 대비 -41% 조정에도 실적은 역대 최대 전망,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증권가)
-LG이노텍 (+5.52%)은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 지속, SK스퀘어 (+6.85%)·삼성전자우 (+2.02%)도 동반 상승
> 삼성전자우는 외국인 5일 순매도에도 기관 5일 연속 순매수, 연말 고배당 분리과세 요건 충족 기대가 우선주 수급에 반영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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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원전]
-두산 (+2.63%) 강세, AI 전력 밸류체인 수혜 기대에 목표가 275만원 제시 (증권가)로 전고점 248만원 근접
-비상발전기 테마도 부각. 지엔씨에너지는 국내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점유율 70%로 거론되나 확정 등락률은 확인되지 않은 상황
> IBK투자증권은 지엔씨에너지 신규수주가 2026년 4,700억→2027년 9,000억→2028년 1조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상반기 수주잔고 4,147억
-원전은 대미투자 발표 대기 국면. 두산에너빌리티 (-0.12%) 보합, 효성중공업 (+1.61%)
> 신한투자증권은 대미투자 국회 보고·MOU가 21~22일로 순연된 것으로 추정, AP1000 6기+APR1400 2기 구성과 웨스팅하우스 지분·경영 참여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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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9/30 마이크론 실적 발표 — DRAM 계약가 20%대 상승과 HBM 가이던스 확인 (FQ1 컨센 매출 58억달러·EPS 34.85달러)
-9/21~22 원전 대미투자 국회 보고·MOU 발표 — 노형 구성과 한국 기업 참여 범위, 웨스팅하우스 지분 조건
-BOJ 총재 기자회견(15:30)과 추가 인상 경로, 엔캐리 자금 이동 여부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지속성과 9/24~25 추석 연휴 전 수급 공백 변동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