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서울경제 강동헌 기자
핵심
한섬이 2028년까지 매년 100억 원씩 총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배당재원 최소기준과 주당 최저배당액도 함께 높여 2024년부터 이어온 주주환원 강화 정책을 한 단계 확대했다
주요 내용
• 18일 자기주식 65만3168주(발행주식의 약 3.0%) 장내매입 공시, 매입기간은 다음달 22일까지
• 올해부터 2027년·2028년까지 매년 100억 원씩 자사주 매입·소각, 3년 누적 300억 원
• 배당재원 최소기준을 별도영업이익 15% 이상에서 20% 이상으로 5%p 상향
• 주당 최저배당액을 기존 750원에서 800원으로 상향
• 2024년 발행주식 약 5% 소각 이후 배당·소각 정책을 재차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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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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