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서울경제 서종갑 기자
핵심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겸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력에서 한국이 중국보다 우위라고 밝혔다. 중국이 막대한 자본과 정부 지원을 앞세워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며, 과거 LCD 주도권을 넘겨준 전철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산업·정부·학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내용
• 17일 ‘제17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서 발언
• 중국 업체, 자본·정책 지원 업고 생산능력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공세
• "LCD의 뼈아픈 경험 되풀이 말아야"…산업계·정부·학계 '원팀' 대응 촉구
• 유공자 36명 포상, 이기승 세경하이테크 대표 은탑산업훈장 수상
시장 포인트
중국이 자본·정책 지원을 앞세워 생산능력을 빠르게 늘리는 구조가 이어질 경우, OLED·폴더블 부문에서도 과거 LCD처럼 가격경쟁과 점유율 잠식 압력이 커질 수 있어 국내 업체의 기술 격차 유지와 정부 지원 확대 필요성이 부각될 수 있음
관련 산업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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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 LG디스플레이
🔗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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