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Telegram · @aicorporateanalysisdeepdive

유럽 배터리 40% 부족 전망…K배터리, 빈자리 공략 나선다

게시
2026.09.17 07:37
조회
2,621
포워드
20

2026.09.16 | 아시아투데이 남현수 기자

핵심
SNE리서치는 2030년 유럽 배터리 공급이 40% 부족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해 중국은 91% 공급 여력을 확보하는 반면 유럽·비중국은 부족이 심화하는 구조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K배터리 3사가 현지 생산기지를 앞세워 빈자리 공략에 나선다

주요 내용
• SNE리서치, 2030년 공급 여력 중국 91% vs 비중국 -30%·유럽 -40% 전망
• 글로벌 배터리 공급 부족 전환 시점 2035년, 실질 공급능력 6485GWh·수급 밸런스 -1%
• 중국 증설로 2035년 실질 공급능력 4495GWh→6485GWh 상향, 수급 밸런스 -31%→-1%로 개선
• 배터리 수요 올해 1403GWh→2035년 3809GWh, 글로벌 승용 전기차 2030년 3704만대→2035년 5646만대
• LG엔솔 폴란드 브로츠와프·삼성SDI 헝가리 괴드·SK온 헝가리 코마롬·이반차 생산기지로 유럽 수요 대응, LFP·중니켈로 포트폴리오 확대

시장 포인트
전체 수급은 2035년까지 여유 있지만 유럽의 지역 편중 부족은 K배터리에 기회다. 이미 가동 중인 유럽 현지 생산기지와 LFP·중니켈 전환 속도가 물량 확보의 핵심 변수이며, 수급 개선으로 부족은 가격 급등보다 지역·고객별 점유율 경쟁으로 나타날 가능성

관련 산업
2차전지 · 전기차 · ESS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온

🔗 원문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16010006301

#배터리
#유럽수급
#K배터리
#LFP
#SNE리서치
조회2,621포워드2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