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 조선일보
핵심
크래프톤과 넥슨이 올 상반기 각각 2조5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국내 게임사 최초로 나란히 연매출 5조원 진입을 노리고 있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서브노티카2, 넥슨은 아크 레이더스가 글로벌 흥행을 이끌며 PC·콘솔 중심의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주요 내용
• 크래프톤·넥슨, 상반기 각각 매출 2조5000억원 이상…하반기 유사 흐름 시 첫 '연매출 5조 클럽' 동반 진입 전망
• 크래프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배틀그라운드 상반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5%↑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서브노티카2 성과로 PC 매출 155.1%·콘솔 매출 143.3% 증가
• 자회사 언노운월즈 서브노티카2, 출시 22일 만에 판매량 500만장 돌파
• 넥슨,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반기 기준 사상 최고…아크 레이더스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1630만장
시장 포인트
성장 축이 모바일 단일 IP에서 PC·콘솔의 신규 IP로 넓어지고 있다는 신호. 서브노티카2·아크 레이더스처럼 글로벌 패키지 판매가 실적을 끌어올리는 구조가 자리잡으면, 국내 게임사의 매출 기반이 국내 모바일 과금에서 글로벌 콘솔·PC 시장으로 다변화되며 IP 생애가치가 커질 가능성에 주목. 향후 핵심 변수는 신규 IP의 흥행 지속성과 후속작·플랫폼 확장 여부
관련 산업
게임 · 콘텐츠
관련 기업
크래프톤 · 넥슨 · 언노운월즈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8861
#K게임
#크래프톤
#넥슨
#신규IP
#콘솔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