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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엔씨·스마게·넷마블 총출동…서브컬쳐 본고장 日 공략[1일IT템]

게시
2026.09.17 07:25
조회
269
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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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 파이낸셜뉴스

핵심
넥슨·엔씨소프트·스마일게이트·넷마블 등 국내 주요 게임사가 17일 개막한 도쿄게임쇼(TGS) 2026에 서브컬처 신작을 앞세워 대거 출동했다. 서브컬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정조준한 것으로, 국내 게임사들이 신작 공개 무대를 해외 행사로 옮기면서 11월 지스타의 위상 약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주요 내용
• TGS 2026, 53개국 1,138개 기업 참가로 역대 최대 규모…해외 기업 598곳이 일본 기업 540곳 상회
• 한국 게임사 약 40여 곳 참가
• 넥슨, 언리얼엔진5 기반 미소녀 신작 '파레이돌리아' 등 출품
• 엔씨소프트,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 체험 운영
• 스마일게이트,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로그라이크 RPG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 공개
• 넷마블, 수집형 RPG '펄인블루'와 '나 혼자만 레벨업' 등 IP 기반 신작 선보임

시장 포인트
국내 게임사가 서브컬처 수요가 두꺼운 일본을 신작 초기 흥행의 테스트베드이자 핵심 시장으로 삼는 흐름이 뚜렷하다. 신작 공개 무대가 TGS로 이동할수록 11월 지스타의 글로벌 신작·대형사 유치력이 약화되고, 서브컬처 장르 성과가 각 사의 신작 파이프라인 실적을 가르는 변수가 될 가능성에 주목

관련 산업
게임 · 콘텐츠

관련 기업
넥슨 · 엔씨소프트 · 스마일게이트 · 넷마블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77049

#도쿄게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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