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 아이뉴스24
핵심
DB하이텍이 미국발 AI 속도 조절론 악재를 비껴가 9월에만 23%대 오르며 11만원대에 안착했다. 매출의 약 65%인 중국 비중과 8인치 파운드리 공급부족이 방어력 배경으로 꼽힌다. 가격 인상 실적 개선 기대로 증권가 목표가는 현 주가 대비 최대 80% 높은 21만원까지 제시됐다
주요 내용
• 9월 1~15일 종가 9만4400원→11만6700원 23.62%↑, 16일 오후 12만800원(+3.51%)
• 같은 기간 삼성전자 4.42%↓·SK하이닉스 0.95%↑ 등 주요 반도체주와 상반된 흐름
• 상반기 매출 7740억원 중 중국 5049억원(65.23%), 2024·2025년도 유사한 비중
• 중국 반도체 판매액 6월 전년 동월비 112.8%↑, 지난해 연간 17.9%↑(SIA)
• 3월 8인치 파운드리 5% 인상, 7월 투입분부터 중국 고객 대상 10% 추가 인상(10월 매출 반영)
• 올해 매출 컨센서스 1조6400억원(+17.37%), 영업익 2773억→4165억원(+50.19%), 2027년 영업익 5525억원 추정
• DS투자증권 목표가 21만원, KB증권 17만→20만원 상향
시장 포인트
삼성전자·TSMC의 12인치 집중으로 벌어진 8인치 공급부족과 중국 수요 급증이 겹친 구조적 수급 개선 수혜다. SMIC·화홍반도체까지 포화 상태라 ASP 인상이 2027년까지 이어지면 리레이팅 여지가 있다
관련 산업
반도체 · 파운드리
관련 기업
DB하이텍 · 삼성전자 · TSMC · SMIC · 화홍반도체
🔗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58945?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