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 매일경제
핵심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앤스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CEO의 'AI 개발 속도조절론'에 동조해 14일 글로벌 AI 관련주가 급락했다. 그런데 이틀 만인 15일 올트먼이 X에 "이번 주 대형 출시, 데브데이에 6개 더 출시"를 예고하며 GPT-6 '솔' 공개설이 확산, 시장 시선이 다시 기술 경쟁으로 쏠리고 있다
주요 내용
• 14일 속도조절론 여파로 삼성전자 -4.05%, SK하이닉스 -6.35%, 소프트뱅크 -13%, TSMC -1.2% 급락
• 올트먼, 15일(현지시간) X에 "이번 주 큰 출시, 데브데이(29일)엔 6개 더" 게시
• 개발자 커뮤니티 중심 GPT-6 '솔(Sol)' 내부 테스트설 확산…오픈AI 공식 확인은 없음
• 오픈AI 개발자 관계자도 앞서 "2025년 데브데이급 출시 있을 것" 예고
시장 포인트
AI 리더 발언 하나로 반도체·AI 관련주 주가가 이틀 새 급락과 반등 기대를 오가는 구조가 재확인됨. 실제 CAPEX나 GPU 주문 변화 없이 발언만으로 변동성이 커진 만큼, 이번 주 실제 신모델 출시 여부와 오픈AI 파트너사들의 투자·수주 계획이 실제로 바뀌는지 확인이 필요
관련 산업
AI · 반도체
관련 기업
오픈AI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소프트뱅크 · TSMC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3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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