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핵심
밸류파인더는 나무가가 글로벌 완성차 기업 로봇 플랫폼의 3D 센싱 카메라 모듈 협력사로 공식 선정되고 로봇 전용 생산라인까지 구축을 완료했다며, 드론·보안 등 비모바일 사업 확장이 중장기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상반기 실적은 주력 스마트폰 고객사 출하 감소로 부진했으나, 하반기 신모델 물량 확대로 회복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주요 내용
• 올해 1월 완성차 로봇 플랫폼 3D 센싱 카메라 모듈 협력사 선정, 6월 로봇 전용 생산라인 구축 완료
• 고객사와 로봇 상단부 3D 비전 솔루션 기술 검증 마치고 차세대 휴머노이드 시각 솔루션 자체 개발 단계 진입
• 구글 웨이모향 적외선(IR) 카메라 월 납품량이 5월부터 약 2배 증가
• 3월 RGB·3D센싱에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물리보안 솔루션 'VICON' 공개, 캐나다 구조용 드론 업체와 프로젝트 진행 중
• 상반기 매출 1911억원(-23.9%), 영업이익 60억원(-64.7%)이나 하반기 폴더블·차기 플래그십 물량 확대로 연간 영업이익 2024년 수준 회복 전망
시장 포인트
전 연구원은 카메라모듈 기업이 완성차 로봇, 자율주행(웨이모), 드론, 물리보안까지 응용처를 넓히는 흐름을 근거로, 스마트폰 업황 의존도가 높았던 부품업체 실적이 로봇·자율주행용 3D 비전 수요 확대와 연동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다만 신사업 매출 비중이 실제로 얼마나 빠르게 늘어나는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변수라고 짚었다
확인할 변수
• 로봇·드론·보안 등 비모바일 신사업의 실제 매출 비중 확대 속도
• 하반기 폴더블·차기 플래그십 물량 반영에 따른 본업 실적 회복 여부
• 완성차 로봇 플랫폼 및 웨이모향 공급의 실제 매출 기여 규모
• 차세대 휴머노이드 시각 솔루션 자체 개발의 진행 상황
관련 산업
로봇 · 자율주행 · 카메라모듈
관련 기업
나무가 · 웨이모 · 에이아이매틱스
🔗 원문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7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