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 히타치에너지 보도자료
핵심
히타치에너지가 미시시피주 갈만에 5억2800만달러(약 7350억원)를 투자해 변압기 공장을 신설한다. 미국 내 단일 최대 투자로 생산능력을 2배 늘리고 700개 이상 일자리를 만든다. 총 15억달러 미국 증설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주요 내용
• 미시시피주 갈만에 5억2800만달러 투자, 기존 크리스탈스프링스 공장에서 약 6.5마일 거리
• 신규 공장 면적 기존 2배 이상, 변압기 생산능력 2배 확대
• 착공 2026년 말, 양산 2029년 예정, 전환 완료까지 기존 공장 가동 유지
• 미국 증설 프로그램 총 약 15억달러 — 버지니아 사우스보스턴(4억5700만달러·825명), 테네시 알라모(1억600만달러·100명 이상), 펜실베이니아 웨스트모얼랜드(7000만달러) 포함, 합산 1600개 이상 일자리
시장 포인트
AI 데이터센터 CAPEX로 변압기가 전력망 병목의 핵심으로 부상. 1위 업체 대형 증설도 양산이 2029년이라 공급부족·긴 리드타임은 지속 전망. KPI는 북미 리드타임과 ASP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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