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 서울경제 김태영 기자
핵심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코스닥 시장 신뢰 회복과 규제 합리화를 중기부 차원에서 챙기겠다고 밝혔다. 반도체·AI데이터센터 등 국책 프로젝트에서 중소기업 역할을 명문화하겠다는 방향도 제시했으나, 구체적 법안이나 예산·시행 계획은 아직 나오지 않은 청문회 모두발언 단계다.
주요 내용
• 코스닥 시장 신뢰 회복을 중기부가 직접 챙기겠다는 입장이나 구체적 제도 개선안은 미제시
•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등 국책 프로젝트에서 중소기업 역할 명문화 추진 방향, 세부 지원·특례는 향후 확인 필요
• 중소 제조 현장 AI전환·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확대 방침이나 예산·시행시기 미확정
• 탄소규제·ESG공시 대응 위한 설비전환·R&D 지원 확대 계획, 구체 규모는 없음
시장 포인트
임명 전 인사청문회 발언 단계로 실제 법안·예산이 확정된 사안이 아니어서, 코스닥 상장 중소기업의 실적이나 밸류에이션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현재로선 확인되지 않는다. 임명 이후 코스닥 규제 완화나 중기 지원책이 실제로 구체화되는지 후속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코스닥 시장 · 중소벤처기업 정책
🔗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0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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