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 토큰포스트
핵심
미·일 무역협정에 따른 5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 재원 중 원전 부문에 최대 2000억달러가 배정되는 방안이 거론됐다. 미국이 자국 원전 공급망 재건을 위해 웨스팅하우스, GE버노바·히타치 합작 사업에 각각 최대 1000억달러를 지원하는 구조인데, 미 상무부는 이를 확정 사업이 아닌 '검토 중인 유망 사업'으로 분류해 실제 집행 여부와 규모는 아직 미확정이다.
주요 내용
• 웨스팅하우스(대형원자로+SMR), GE버노바·히타치 합작 원전 사업에 각각 최대 1000억달러 배정이 거론되며 미국 원전 공급망 확대 재원으로 지목
• 원전 부문은 대미투자 5500억달러 중 최대 2000억달러로 단일 산업 배정액으로는 최대 규모급
• 미 상무부는 대형원자로·SMR 사업을 '검토 중인 유망 사업'으로만 분류, 확정 금액·집행 일정은 미제시 → 실제 발주로 이어질지 확인 필요
시장 포인트
확정될 경우 GE버노바의 원전 부문 수주잔고 확대와 SMR 상업화 일정에 실질적 자금 지원이 더해질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는 계약이 아닌 검토 단계여서 단기 실적 반영보다는 향후 미 상무부·백악관의 최종 사업 목록 확정 여부가 핵심 확인 포인트다.
관련 산업
원자력발전 · SMR(소형모듈원자로) · 에너지 인프라
관련 기업
GE버노바 · 히타치 · 웨스팅하우스
🔗 원문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40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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