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메리츠증권 김동관
핵심
메리츠증권은 파크시스템스 3Q26E 매출 678억원(+49% YoY), 영업이익 185억원(+114%, OPM 27.3%)을 제시했다. 산업용 AFM 출하 증가가 외형을 견인하고 판관비 부담 완화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반기보고서 이후 수주잔고가 늘고 전/후공정 AFM 응용처 확장이 수주로 확인되며 중장기 우상향을 예상했다.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33만원으로 6% 하향했다
주요 내용
• 3Q26E 매출 678억원(+49% YoY)·영업이익 185억원(+114% YoY, OPM 27.3%) 추정
• 환율 하락 영향은 제한적, 예상 상회한 신규 수주가 단가 하락을 상쇄할 전망
• 상반기 중국·대만이 수주 주도, 하반기 미국·한국·일본향 수주 순차 발생 중
• 북미 고객사 Hybrid WLI, 파운드리 고객사 첨단 패키징 라인향 TSH 판매 확대(하반기~2027년)
• 현 capa는 기존 site 유휴공간으로 2027년까지 대응 가능(총 3천억원 추정), 26.5 BW 발행 후 증설 검토
시장 포인트
전방 미세화 투자 확대와 수율 제고 난이도 상승으로 AFM 계측의 중요도가 커지고, 전공정을 넘어 첨단 패키징 등 후공정으로 응용처가 확장되는 점이 실적·밸류에이션의 핵심. 핵심 변수는 하반기 미국·일본향 신규 PO 지속성과 증설 결정 시점
관련 산업
반도체 · 반도체 장비 · 첨단 패키징
관련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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