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 네이버 블로그 메르
핵심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5.01%를 찍으며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5%를 돌파했다. 국제유가 상승발 인플레이션 우려, 정부·기업의 대규모 자금 조달, AI 인프라 투자 수요가 겹치며 장기물 매도가 커진 결과다. 16일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90% 이상 반영되면서 장기금리 상단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주요 내용
• 미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5.01%…2023년 10월 이후 첫 5% 돌파, 이후 4.9%대로 반락
• 금리스와프 시장, 16일 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90% 이상 반영
• 유가 상승발 인플레 우려 + 정부·기업 대규모 국채·회사채 발행 + AI 인프라 투자 자금 수요가 장기물 매도 자극
•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장기 차입비용 억제 위해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8월 예정 20억달러 한도 상향)
• 일부 시장참여자는 5.5%(잭 그리피스)~6% 이상(피터 시프)까지 추가 상승 가능성 제기
시장 포인트
장기금리 상승은 곧 할인율 상승으로, 고PER 성장주와 AI 관련주 밸류에이션에 직접적 압박 요인. 인플레 억제용 인상과 유가·재정적자·AI 자금수요가 동시에 장기금리를 밀어 올리는 국면이라, 5%가 고점이 아니라 새 레인지의 출발점이 될지가 관건. 향후 핵심 변수는 16일 FOMC 결정과 이후 물가 지표
관련 산업
채권 · 증시 · AI인프라
관련 기업
미 재무부 · 연준(Fed)
🔗 원문
https://blog.naver.com/ranto28/224412030235
※ 제목+관련 보도 기반 재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