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日本経済新聞
핵심
무라타제작소 미나미데 마사노리 부사장이 닛케이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서버에 필수적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생산능력을 2028년 3월기까지 현재 대비 20% 초과 확대한다고 밝혔다. AI서버 1대당 MLCC 탑재 수량이 늘어나는 가운데 소형·대용량에 더해 내열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주요 내용
• MLCC 생산능력을 2028년 3월기까지 현재 대비 20% 초과 확대 계획
• AI서버 1대당 MLCC 탑재 수량 증가 추세
• 내열성 높은 고부가가치 MLCC 수요 확대로 제품 고부가가치화 진행
• 무라타 25년3월기 순이익 25% 증가, 27년3월기 순이익 전망은 AI향 부품 호조로 44% 증가로 상향(관련 기사 기준)
시장 포인트
AI서버 수요 확대가 전력·연산용 반도체뿐 아니라 MLCC 등 수동부품 공급망의 증설투자로 확산되고 있으며, 무라타를 비롯한 일본 전자부품업체의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향후 핵심 변수는 증설 투자 규모·일정의 구체화와 AI서버 수요 지속 여부다.
관련 산업
AI서버 · 전자부품 · 반도체 밸류체인
관련 기업
무라타제작소 · 소프트뱅크그룹
🔗 원문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F101L20Q6A910C2000000/?n_cid=SNSTW001&n_tw=1789329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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