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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Conference Call]

게시
2026.09.11 07:08
조회
283
포워드
7


오라클(ORCL) - 클라우드 인프라 +121%, RPO 매출 전환 변곡점 확인·FY27 매출 가이던스 900억달러로 상향
2026.09.10 발표 / Q1 FY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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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9.3B(+30% YoY) · EPS $1.92 — 컨센 대비 매출 BEAT·EPS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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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총매출 $19.3B로 사상 최고, +30% YoY — 1분기 총매출이 처음으로 QoQ 증가(과거 4Q 피크 후 1Q 둔화 패턴 종료)
②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7.4B(+121% YoY), 4Q25 +93% → 1Q +121%로 가속
③ RPO QoQ +$26B, 신규 계약 대다수 선결제·BYOH로 오라클 추가 자본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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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적 vs 컨센
① 매출 $19.35B, 컨센 ~$19.14B 대비 +1.1% BEAT / +30% YoY
② 비-GAAP EPS $1.92, 컨센 ~$1.74 대비 +$0.18(+10.3%) BEAT / +30% YoY
③ 비-GAAP 영업이익 $8.2B(+31% YoY), OPM ~42%로 전분기 대비 대체로 유지
④ GPM 하락 — 데이터센터 증설·인프라 매출 가속 영향, 운영비 감축·영업 레버리지로 상쇄
⑤ 클라우드 앱 +10%(Fusion +14%, 산업별 앱 +20%+), 멀티클라우드 DB 매출 +353% YoY·고객 +180% YoY
⑥ OCF $23B(사상 최고), CAPEX $28B → FCF -$5B, 순현금 CAPEX $1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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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이던스
① 2Q FY27: 총매출 +30~34% YoY, 클라우드 매출 +65~71% YoY
② 2Q EPS $1.85~1.93(+21~25% YoY, 전년 Ampere 이익 제외)
③ FY27 총매출 최소 $90B로 상향(+34% YoY), 직전 콜 대비 상향 — 1Q 가속 반영, 연간 EPS $8.10
④ FY27 CAPEX $90~95B, 순현금 CAPEX $70B 이하, 연중 비선형 집행
⑤ RPO 향후 36개월 내 약 절반 매출 전환 예상 / 플러스 FCF 복귀 시점은 미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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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업황 · 전망
① 1Q 인도 용량 850MW(GPU 30만개+), 4Q 대비 거의 3배, 전년 총 인도량의 73%
② GPU 가동률 97.9%, 갱신은 기존 대비 +20% 프리미엄, 다수 GPU 사용연한 4년 이상
③ 신규 AI 계약 $30B+ 체결(오라클 추가 자본 투입 없이) — 수요 공급 초과로 가격 상승 중
④ 애빌린 GPU 13.1만대 공급(4Q의 1.9배), 8개 동 중 6개(618MW·전체 75%) 인도 완료, 2Q 베라루빈 첫 인도
⑤ 뉴멕시코·위스콘신(각 ~1GW) 1Q 미인도 — 규제·건설 복잡성에도 FY27 매출·이익 가이던스 영향 없음
⑥ SaaS 임베디드 AI 사용 1.5억회+(QoQ +42%), AI 에이전트 프로덕션 350만회 실행, 운영 에이전트 2,300개(QoQ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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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영진 코멘트
① 힐러리 맥슨: 이번 분기 키워드는 "가속", RPO의 매출·영업이익 전환 변곡점 강조
② 힐러리: 매출총이익률은 램프업 종료 후 평탄화 예상, 가치 판단 핵심 지표는 영업이익률
③ 클레이 마구이르크: 갱신 +20% 프리미엄·긴 GPU 수명으로 인프라 수익성 확신, 매출총이익률 영향 없음
④ 마이크 시실리아: AI는 패키지 앱 대체 아닌 도입 촉진제, SaaS 배포기간 수년→수개월·수개월→수주 단축
⑤ 경영진: 오라클 직접 현금 지출 감소하는 신규 모델(선결제·BYOH)로 CAPEX 성장 제약 아님
⑥ $20B ATM 주식 발행 1Q 중 전액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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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Q&A 핵심
① CAPEX 정점·FCF 복귀
Q. FY27·28이 CAPEX 정점이라 했는데 28 이후 지출을 줄일지, 더 높은 정점 시나리오는 없는지, 백로그 감안 시 플러스 FCF 복귀 시점은 언제인가.
A. 오라클 직접 CAPEX와 사업 성장은 분리해서 봐야 함 — BYOH·선결제 등으로 자본 분산 조달. FCF 시점은 미제시하나 가동 개시 후 세후 EBITDA 대비 FCF 전환율 ~100%로 자체 자금조달 가능.

② 데이터센터 지연 리스크
Q. 뉴멕시코·위스콘신 지연 관측이 많은데 현재 진척도와 FY27 매출 리스크는? RPO 성장 대응 용량 가동 자신감은?
A. 1Q 850MW는 두 사이트 미포함분. 사이트 다변화·다분기 단계 가동으로 리스크 관리, 두 사이트 모두 FY27 매출·이익 가이던스 영향 없음.

③ 인프라 가격·마진
Q. 부품 가격 인상 속 계약·현물 가격 변화와 작년 제시한 GPM 프레임워크가 여전히 유효한지.
A. 수요 초과로 가격 상승, 갱신 +20% 프리미엄 → 비용 증가분을 가격 전가, GPM 영향 없어 기존 가이던스 유효.

④ RPO 동인·소버린 클라우드
Q. 선결제·BYOC 기반 RPO 성장 동인은 AI랩·반도체·소버린 중 무엇인지, 소버린 클라우드 사업과 CAPEX·마진 영향은?
A. 스타트업~투자등급·소버린까지 광범위, 필요한 건 오라클 추가 현금이 아닌 CAPEX. Alloy 사업 일본·중동 파트너 중심 확대, GPU 소버린 워크로드 배포.

⑤ 매출총이익률 vs 영업이익률
Q. 신규 용량 가동으로 GPM이 크게 하락했는데 앞으로 GPM·영업이익률·생태계를 어떻게 봐야 하나, GPM은 계속 하락하나 안정화되나.
A. GPM은 램프업·데이터센터·모델 믹스 영향으로 하락, 램프업 종료 후 평탄화 예상. 가치 직결 지표는 영업이익률, 10월 인베스터데이서 상술.

⑥ SaaS 두 자릿수 지속성
Q. AI가 SaaS를 앞지른다는 우려와 달리 두 자릿수 성장 지속 근거는?
A. 수평·수직 통합 스위트+임베디드 AI+에이전틱 스튜디오+AI 지원 고라이브(헬스케어 두 자릿수 개월→한 자릿수 개월, 넷스위트→한 자릿수 주)로 ROI·매출 인식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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