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 한국경제 이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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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메타플랫폼스가 지난 8일(현지시간) 공개한 AI 에이전트 앱 뮤즈가 호평을 받았다.
② 9일(현지시간) 나스닥 정규장에서 메타 주가는 6.55% 급등한 653.69달러에 마감했다.
③ 월가에서는 뮤즈 출시를 계기로 메타의 AI 경쟁력이 그동안 과소평가돼 왔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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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뮤즈가 하는 일
① 뮤즈는 단순한 챗봇을 넘어 사용자를 대신해 이메일 송수신과 쇼핑, 여행 예약 등 일상 속 작업을 수행한다.
② 미국에서 만 18세 이상부터 쓸 수 있다.
③ 메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왓츠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④ 이메일과 운동 앱 등 외부 서비스와도 연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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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정보 보호
① 알렉산더 왕 메타 최고AI책임자는 "뮤즈는 제품 구매 같은 민감한 행위를 하기 전에 지속적으로 이용자에게 미리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② 그는 "뮤즈와 사용자 간 대화 내용은 메타의 광고 시스템과 연결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③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는 "각 사용자의 보안 자격증명 저장소를 만들어 뮤즈가 볼 수 없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④ 저커버그는 "개인용 AI 에이전트가 기업용보다 더 큰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며 "모든 사람이 개인의 목표와 관심사를 이해하는 AI 비서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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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월가 평가
① 키뱅크는 메타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 목표주가를 780달러로 제시했다.
② 미즈호증권은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 목표주가를 750달러로 조정했다.
③ 두 곳 모두 뮤즈 출시 이후 목표주가를 상향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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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한국경제는 메타가 공개한 AI 에이전트 앱 뮤즈가 호평을 받으며 주가가 6.55% 오른 653.69달러에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뮤즈는 이메일과 쇼핑, 여행 예약을 대신 수행하고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에서 쓸 수 있으며, 회사는 대화 내용이 광고 시스템과 연결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키뱅크와 미즈호증권은 각각 780달러, 750달러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0638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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