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 프라임경제 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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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IBK투자증권이 태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② 태웅은 해상풍력에서 확보한 경쟁력을 원전·SMR 시장으로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③ SMR 단조 부품 수주가 보조기기용에서 주기기용으로 확대되고 CASK 수주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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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상풍력 경쟁력
① 태웅은 대형 단조품 생산업체로 원전과 해상풍력 등 에너지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② 중국 기업의 진입이 어려운 시장에서 설비 대형화와 수주 확대로 경쟁력을 갖췄다.
③ 선제적 설비투자와 수주 레퍼런스로 해상풍력 플랜지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다.
④ 유럽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이 향후 10년 이상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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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원전·SMR로 사업 확대
① 해상풍력에서의 성장 전략을 원전 시장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됐다.
② SMR 관련 사업은 지난해 보조기기용 단조 부품에서 올해 주기기용으로 수주 영역이 확대될 전망이다.
③ 사용후핵연료 저장·운송 용기(CASK) 수주 확대도 원전 관련 매출 증가 요인으로 꼽혔다.
④ 미쓰비시중공업과 가스터빈 로터샤프트 공동개발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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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생산능력 확대
① 생산능력 30% 확대는 태웅이 본격적인 성장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전환점으로 평가됐다.
② 유럽 해상풍력 수요 증가와 원전·SMR 시장 선점 준비가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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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프라임경제는 IBK투자증권이 태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신규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태웅이 중국 기업 진입이 어려운 해상풍력·원전 분야에 집중해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SMR 단조 부품과 CASK 수주 확대, 생산능력 30% 증가를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넓혀갈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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