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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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한화오션이 태국 해군 차기 호위함 1척 건조 사업자로 최종 낙점, 제안 금액은 부가세·운송비 포함 167억3천만바트(약 6천800억원)
② 2013년 수주·2018년 인도한 '푸미폰 아둔야뎃'함에 이은 태국 두 번째 호위함 수주
③ 후속함 발주까지 이어질 경우 전체 사업 규모는 최대 4조원대로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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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내용
① 태국 해군이 차기 호위함 건조 사업자로 한화오션을 선정, 계약 규모는 약 6천800억원
② 한화오션은 2013년 태국으로부터 호위함을 수주해 2018년 최신예 호위함 '푸미폰 아둔야뎃'함을 인도한 실적 보유
③ 이 함정은 태국의 국부로 추앙받는 전 국왕 이름으로 명명돼 현재 해군 기함으로 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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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경·맥락
① 과거 인도 실적에 따른 운용 신뢰가 이번 재수주의 핵심 기반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 가능
② 한화오션은 "운용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한 최상의 플랫폼 제공"을 내세워 후속함 사업까지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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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시사점
① 방산·조선 섹터 수혜 — 한화오션의 함정 수출 트랙레코드 강화 및 동남아 방산시장 확대 기대
② 단발 6천800억원을 넘어 후속 발주 시 최대 4조원대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될 수 있어 중장기 수주 모멘텀으로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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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한화오션이 6천800억원 규모 태국 차기 호위함 사업자로 낙점되며, 후속함까지 최대 4조원대로 확장 가능한 방산 수출 모멘텀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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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816360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