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 히트뉴스 김동우 (윤태영 프로티나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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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프로티나가 AI와 자체 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 기술로 매년 2~3개 신규 프로그램을 내는 '파이프라인 팩토리' 전략 본격화
② AI로 후보 설계, 자체 SPID 기술로 대규모 실험 검증하는 'AI 신약개발 파운드리' 지향
③ PRT-101·PRT-1309 기술이전이 연말~내년 초 첫 성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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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파이프라인 팩토리 전략
① 하나의 후보에 집중하기보다 AI로 후보 설계·대규모 실험 검증해 복수 파이프라인을 지속 확보하는 구상
② 분석서비스를 매출 기반으로 두고 자체·공동개발 파이프라인을 기술이전·마일스톤·로열티로 연결
③ 올해 골관절염 치료제 PRT-101·비만당뇨 치료제 PRT-1309 공개·삼성바이오에피스와 최대 10개 항체 신약 공동개발
④ 핵심은 AI 설계와 대규모 실험검증을 결합한 신약개발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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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PID·AI 검증 역량
① AI 모델 발전으로 많은 후보 설계보다 실제 개발 가능한 물질을 실험으로 골라내는 능력이 중요해짐
② "AI가 만든다고 다 약이 되는 것은 아니며 독성 등 생물학적 특성은 실험을 해봐야 안다"·프로티나는 대규모 실험·검증으로 유망 후보 선별하는 파운드리 역할 강화
③ 자체 SPID로 주당 1만개 이상 항원·항체 상호작용 데이터 생성·블록버스터 항체 70종 변이체로 50만개 데이터 자체 생성 추진
④ 최대주주로 참여한 ABX바이오사이언시스의 AI 항체 설계를 결합·ABX 설계→프로티나 실험 검증→AI 재학습의 'Lab-in-the-Loop'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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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확장 계획
① 6월 바이오USA 이후 공격적 투자 시작
② 2027년 중 월 100만개 항체 생산·검사, 나아가 최대 300만개 처리 체계 목표
③ 일부 기업 자체 연구 수준을 넘어 외부 AI 신약개발사가 설계한 후보까지 검증하는 인프라로 확장
④ PRT-101·PRT-1309 기술이전 첫 성과가 연말~내년 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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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히트뉴스는 윤태영 프로티나 대표 인터뷰를 통해 프로티나가 AI 후보 설계와 자체 SPID 기술의 대규모 실험 검증을 결합해 매년 2~3개 신약 프로그램을 내는 '파이프라인 팩토리'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전했다.
"AI가 만든 후보가 다 약이 되는 건 아니라 실험 검증이 핵심"이라며 AI 신약개발의 파운드리 역할을 지향하고 2027년 월 최대 300만개 항체 검증 체계를 목표로 하는데, 앞서 정리한 AI 신약개발·피지컬 AI·바이오 흐름과 맞물려 PRT-101·PRT-1309 기술이전이 연말~내년 초 첫 성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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