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프라임경제 박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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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KB증권은 로보티즈에 대해 올해 2분기 북미·중국 매출 증가와 함께 중국 매출 3배 확대, 우즈베키스탄 데이터팩토리를 통한 휴머노이드 핵심 병목 해결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② 로보티즈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54억원(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 영업이익은 20억원(723% 증가, 영업이익률 12.9%)으로 재차 흑자전환했다
③ 미 FCC의 대중 수입 규제로 중국 업체의 미국 시장 진출이 막힌 가운데 로보티즈가 최대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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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분기 실적 및 출하량 급증
① 2분기 연결 매출액 154억원(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 영업이익 20억원(723% 증가, 영업이익률 12.9%) 기록
② 1분기는 성과 비용 반영으로 적자였으나 2분기 재차 흑자전환
③ 상반기 출하량이 지난해 연간 출하량(약 22만대)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되며 북미·중국 중심 급증
④ 휴머노이드 및 방산 업체向 출하가 증가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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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 매출 3배 증가와 FCC 규제 수혜
① 최근 2년간 중국 지역 평균 매출은 5억원이었으나 2분기 15억원으로 약 3배 증가
② 중국 휴머노이드 중소형 업체 출하량은 지난해 상반기 600대에서 올해 상반기 2600대로 333% 증가
③ 미 FCC 수입 규제로 중국 업체의 미국 진출이 막힌 상황에서 로보티즈가 최대 수혜주가 될 가능성
④ 중국 경쟁사 대비 압도적 증설 계획으로 양산성 확보 및 대당 고정비 감소에 따른 경쟁력 강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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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즈베키스탄 데이터팩토리를 통한 병목 해결
① 로보티즈는 우즈베키스탄에 데이터팩토리를 구축해 실제 행동 데이터를 수집·판매할 계획이며, 우즈베키스탄 인건비는 중국 대비 28% 수준
② 현재 약 100여명의 현지 인력이 채용돼 운영 중이며 2028년까지 약 2000명으로 확대 목표
③ 행동 데이터는 휴머노이드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의 최대 병목으로, 미국 등 고임금 지역에서는 데이터 축적이 어려움
④ 빅테크사들의 데이터팩토리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데이터 판매 가격은 커스터마이징 수준에 따라 시간당 20달러에서 최대 1000달러까지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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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프라임경제는 KB증권이 로보티즈에 대해 올해 2분기 북미·중국 지역 매출 증가와 중국 매출 3배 확대, 우즈베키스탄 데이터팩토리를 통한 휴머노이드 핵심 병목 해결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로보티즈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54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5%, 723% 증가했으며, 미 FCC의 대중 수입 규제로 중국 업체의 미국 진출이 막힌 가운데 로보티즈가 최대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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