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플레이크(SNOW) - 3분기 연속 성장 가속·AI 플라이휠로 FY27 가이던스 상향
2026.09.02 발표 / FY27 2분기(7월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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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매출 $1.55B(+35% YoY) · 제품매출 $1.49B(+37% YoY) · 조정 EPS $0.62 — 컨센 대비 전 항목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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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제품매출 $1.49B(+37% YoY), 전년 동기比 성장률이 4Q26 30% → 이번 37%로 3분기 연속 가속(달러 기준 분기 순증 사상 최대 2개 분기 연속)
② 비GAAP OPM 15%, +400bp YoY — 매출 가속과 인력 규모 통제 동시 달성
③ FY27 제품매출 가이던스 $5.84B(5월/1Q 콜) → $6.07B로 상향(+500bp 이상), AI+핵심 양축 동반 강세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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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적 vs 컨센
① 총매출 $1.55B(+35% YoY) — 컨센 ~$1.48B 대비 +4~5% BEAT
② 조정 EPS $0.62 — 컨센 $0.45 대비 +$0.17(+38%) BEAT
③ 제품매출 $1.49B(+37% YoY) — 컨센 ~$1.41B 대비 +5~6% BEAT
④ 비GAAP 영업이익 $237M — 컨센 ~$187M 대비 +27% BEAT / OPM 15%(+400bp YoY)
⑤ RPO $9.0B(+30% YoY), 12개월 내 인식분 ~54%(전년比 +42%) · NRR 126% · 4분기 갱신 집중 심화
⑥ 순신규 고객 692곳(+32% YoY), 총 14,554곳 · G2K +14 → 829곳 · TTM 제품매출 $10M+ 고객 6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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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이던스
① 3Q27 제품매출 $1.588~1.593B(+37~38% YoY) — 컨센 ~$1.50B 상회
② FY27 제품매출 $6.07B(+36% YoY, Observe 인수 ~1%p 포함) — 직전 $5.84B 대비 상향
③ FY27 비GAAP OPM 13.5% → 14.5% 상향, 3Q 15.5% 예상
④ FY27 비GAAP 제품 GPM 74% — 기여마진 낮은 AI 워크로드 비중 확대 반영(하향 요인)
⑤ 조정 FCF 마진 23% 유지 · FY28 4Q GAAP 흑자전환 목표 유지 · 예측 방법론 변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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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업황·전망
① AI 3중 승수: 신규 워크로드 유입 + 퍼스트파티 제품(Coco·Cowork) 도입 + 전체 플랫폼 소비 견인
② Coco 계정 9,100개+(분기 순증 2,000개+), Cowork 5,800개(+11% QoQ)
③ 스노우플레이크 구축 유스케이스 +89% YoY, 계정당 유스케이스 +43% YoY
④ 상반기 GA 제품기능 330개+(전년比 +35%) · 고객 43%가 최소 1개 스테이블 엣지로 데이터 공유
⑤ 지역별 특이사항 없음 — 전 지역 양호, 가이던스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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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영진 코멘트
① CEO: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가 스노우플레이크 위에서 운영, AI가 데이터-가치 간 거리 축소
② CFO: 클라우드 비용 증가를 인건비 증가 둔화로 상쇄, 기여마진 낮은 AI 비중 확대에도 OPM 확대 지속
③ 제품 EVP: Coco·Cowork가 재무·영업·마케팅 전 기능 채택, 재무조직 도입률 100% 근접
④ 모델 중립성(프런티어·오픈·자체 Arctic)과 Cortex AI Gateway 자동 라우팅을 경쟁우위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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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Q&A 핵심
① 성장 가속의 질
Q. 지금 나타나는 성장 가속의 질은 어떠하며, Coco·Cowork 사용 과정에서 비이성적 지출이나 운영 위생 미흡이 관찰되는가?
A. 성장은 폭넓은 고객군에서 발생, AI 네이티브 비중 작음. Coco가 오히려 최적화·비용관리를 쉽게 해 지출 규율 강화. 관찰된 행태 기반 가이던스.
② 가속 기여 분해
Q. 이번 가속에서 신제품과 핵심 사업의 기여를 어떻게 이해하면 되나?
A. AI 제품(Coco·Cowork·AI기능·게이트웨이)이 약 절반, 나머지는 핵심·마이그레이션 가속. 테라데이타 이관을 3개월 이내로 단축한 사례 언급.
③ 모델 중립성
Q. Coco 작업이 프런티어 랩스에 몰리나? 오픈→소넷급 믹스 이동 등 변화와 GPM 영향, 경쟁우위 여부는?
A. 오픈모델 추론 자체 수행으로 경제성 상이·최적화 여지 큼, 'auto' 모드로 과업별 최적 모델 매칭. 중립성은 고객 유연성 측면 경쟁우위. GPM 하락에도 운영 레버리지·OPM 확대 약속 유지.
④ 구조적 승수 근거
Q. AI 도입 고객의 사용량 증가폭은 미도입 대비 어느 정도이며, 단순 프로젝트 조기집행이 아니라는 근거는?
A. 증가폭 수치 미공개, 코호트별 측정 중. 유스케이스의 폭·깊이 확대와 신규 예산 접근이 지속가능 성장의 근거.
⑤ FY 가이던스 분해
Q. 이번 연간 상향분을 핵심과 AI로 나누면? 직전 분기(대부분 Coco 기여) 대비 무엇이 바뀌었나?
A. 이번엔 핵심·AI 균형. AI 도입 고객이 핵심 사업 소비도 동반 확대 — 기저 견조함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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